[진지글] 따띠아가 특별한 이유 정리

우리 이쁜 아기고양강아지에대해 알아보자 !

인간 도시의 결계는 매우 견고한 편으로 상급수라.
그 중에서도 희소하고 강하다는 라크샤사 5단계인 삼파티도 인간형으로는 어찌할 수 없음.


하지만 타티아는 5단계인 삼파티도 인간형으로 어찌하지 못한 결계를 가뿐히 아작내는게 가능했음.

상위권이라는 리아가라도 무력했음을 감안하면 타티아에대한 평가는 자연스레 그 이상이 될 수 밖에 없음.


4단계 중 타티아와 같이 인간형으로 결계에 깬건 셰스와 마루나.
정말 최상위 라크샤사 말고는 없음.


그리고 저 둘이 태생적으로 매우 비정상적인 힘으로 종족의 운명과 밀접히 연관된 라크샤사임을 감안하면.
타티아가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격이라는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봄.
과거 슈리가 잠바반의 죽음을 되돌리기 위해 노력했고.
그 기도에 부응하듯 비슈누와 함께한 것을 감안하면 타티아의 탄생은 저것들과 밀접히 연관있을 가능성이 높음.
무엇보다 가슴 아픈 얘기를 굳이 수십억년뒤에 태어난 타티아한테만 해준 이유를 출생의 비밀과 연관지으면 자연스러워짐.
즉, 타티아는 슈리가 비슈누의 도움으로 낳은 잠바반 + 야크샤의 피가 섞인 자식이라고 생각함.
색상도 흑곰 + 백호 = 회색계통 이라고 본다면 그럴듯하고
잠바반의 체격이 슈리보다 더 컸다는거 보면 그 야크샤와 비등한 타티아의 체격도 맞아떨어짐.
이에대한 증거 중 하나로 칼라빈카와의 관계가 있음.
칼라빈카는 어린 시절 이후 대외적으로 비슈누가 맡아기르며 남들이 함부로 만날 수 없는 입장이 됨.

하지만 칼라빈카는 많이 닮은 형제자매가 수백인 타티아를 자연스럽게 알아봤고
타티아도 칼라빈카를 바로 알았음.
즉, 이 둘은 예전부터 서로 만나왔고 칼라빈카의 보호자가 비슈누였음을 감안하면 그 안배였으리라 생각됨.

타티아가 수백의 형제자매 중 유일하게 왕의 곁에 붙어다니는 최측근인 것도 그러함.
하누만이 뭐가 아쉬워서 셰스 같은 연륜을 지닌게 아닌 라크샤사를 데리고 다닐까?
비슈누와 슈리가 안배한 결과물이어서 그렇다고 보는게 합리적임.
이 점은 란도 날카롭게 꿰뚫어 본 부분이고
심지어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멋대로 중요인물을 탈주시켜도 위태로워질 자리가 아닐만큼..
그저 강하다는 이유로 임명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음.

그외에 마루나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 라크샤사는 어지간해선 필멸의 눈 같은 것에대한 정보를 몰라야하지만
타티아는 매우 해박한 지식을 가졌고, 이 지식의 출처는 비슈누일 가능성이 높음.

최상급 혈통이지만 필멸의 눈 때문에 비이성적인 소나를 제지한다던가
말도 안되는 힘을 지닌 칼라빈카를 상대로 버틴다던가
그 칼라빈카와 거의 동급인 랄타라와 맞서고 살아남았다던가

흰공간에서 마루나를 압도한 아샤 The Queen을 상대로 비등하게 겨룬다던가
매우 일관되게 타티아의 역량은 높게 묘사되는 편임.
최종정리하면..
1. 타티아는 마루나, 셰스와 동급인 최상급 라크샤사이며 야크샤족의 운명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
2. 탄생비화에는 잠바반이 엮여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는 비슈누가 슈리의 기도를 들어준 결과라고 생각됨.
3. 칼라빈카 만큼은 아니어도 타티아의 성장과정에도 비슈누의 손길이 직접적으로 닿았을 것으로 판단됨.
4. 타티아의 지성, 전투력, 지위는 일관되게 묘사되어있어 이상의 추측을 뒷받침함.
5. 매우 이쁘고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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