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이번 외전들 마성마법사의 최후 제외하곤 대부분 씁쓸하거나 비극이네
흑곰과 불여우: 잠바반 패륜 당하고 괴로워한 슈리가 자신의 잘못(이라고 여기는)을 되돌리기 위해 비슈누에게 삶을 바침
식탐: 페투판이 혼자가 되었다가 하누만을 반려로 삼고 살아갔으나 점점 심해지는 식욕에 하누만 마저 죽을까 외롭게 죽고 남은 하누만과 소나. 소나마저도 필멸의 눈으로 망가짐
주마등: 용용이가 떠돌다 찬드라에게 먹히는 엔딩
휘파람: 줏대 없는 바유와 인드라한 인드라
첫째와 둘째 사이: 킨나라와 아이라바타의 관계가 괜찮았던 시절이었지만 아이라바타의 이름을 뺏은 킨나라바타가 아이라바타의 마음을 뒤늦게 깨닫고 오열
연서: 과거에는 깨가 쏟아졌지만 나중엔 서로 죽이려드는 부부
신들의 새벽: 인드라 딸 우샤스(feat.아그니&수르야). 인드라는 심심하고 못 생김
내 망상 속에서: 아난타의 반려 마나사의 죽음과 제정신일 수 없는 아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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