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강화된 사가라 아니었을지

마나사는 사가라가 꿈꾸던 강대한 힘, 아샤뺨치는 지능, 인내심 등을 지녔지만
성품은 거의 다르지 않고 그저 아난타에 맞췄을뿐이란 생각듬.
인간 죽이고 경박하게 구는거야 사실 아난타가 사랑만 해준다면 얼마든 참을 수 있는 문제 같고
뭣보다 시간돌릴 수 있는 이상 화풀이로 한다음 뒷수습하기 쉬울테니까.
사실 그런 인성질 수습하다가 끝내 유타최종형때 한계에 부딪혀 몰락한거면 자업자득일듯함 ㅋㅋ
그런것만 아니었으면 어떻게 막아내고 아난타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로 마무리됐을지도..

마나사가 사실 사가라였고 기억도 그대로 갖고 있었다 ! 이런 전개도 뭔가 상상해볼법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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