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정황상


소나가 유타구한건 아닐까 생각듬.

이미 하누만을 포함한 야크샤족은 유타한테 마음이 떠난 상태였던만큼
적당히 낌새봐서 암살지령 내린걸 (혹은 이해관계가 맞는 타종족이랑)

소나가 막아냈다는게 좀 더 그럴듯해보임.
특히 소나가 야크샤를 위해 성장한걸 감안하면 유타, 타라카족을 지킨건 그 행위가 야크샤와 어떤 연관이 있어서일지도 모름.
물론 단순히 칼리의 아이템으로 성장했던만큼 칼리의 간섭으로 혼동 혹은 지배당한것일 수도 있지만...

야크샤의 죽음은 비슈누와 칼리 양쪽의 이해관계가 일치한 부분이었을거라 봄.
때문에 칼리도 야크샤가 죽을 당시 무언가 챙겨갔을 확률이 있고 그걸 패로 활용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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