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석은 그냥 사람 ㅅ끼가 아니구나 ㅎㄷㄷ...
종건, 준구랑 싸웠는데 상처가 나기는 커녕 그 둘의 팔을 사이좋게 부러뜨려놓네 물론 종건이랑 싸울 때 무형석 몸에 피투성이였지만 종건도 피투성이에 오히려 종건의 오른팔을 박살내버렸고, 준구랑 싸울때는 피투성이는 커녕 상처 하나 없고, 준구의 왼팔을 부러뜨려놨네 이건 사람 ㅅ끼가 아니야 종건을 죽여버리겠다는 김기명, 미친 광기를 가지고 있는 겁없는 서성은, 이도규든 종건이든 준구든 빠꾸 없는 성요한, 김기명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죽을 각오로 싸우는 권지태가 박형석 보자마자 PTSD 오면 말 다한거임. 특히 저 네명이 겁먹은 것부터 ㅎㄷㄷ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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