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전개
확실한 건 박형석이 각성하고 나면 준구가 말한 큰 전쟁이 시작될 듯한데
여기서 복병은 이지훈과 종준 그리고 김갑룡의 또 하나의 자식정도?
전력을 보자면
일해회: 서성은 방만덕 vvip 이도규+백호인력 + 준구 이태성 + 1~4개열사 (노멘 샤오룽)
최동수: 종건 + 0~1세대 + 또 다른 천재
박형석 : 바스코 이진성 진호빈 + 호스텔 + 빅딜 + 갓독 + 홍회장 세력
이렇게 삼파전으로 나뉘어질 것으로 보이고
현재 박형석의 주 목적은 최동수가 아닌 큰형석을 납치한 일해회가 주 상대가 될 것으로 보임 (최동수는 박형석 보고 DG를 뛰어 넘으라는 제안을 했으니 단기적인 빌런이 아닌 장기전으로 봐야 될 목표이자 최종빌런으로 보이고)
여기서 이지훈은 다시 한번 1세대들을 직접 상대하고 자신의 비밀을 알고있는 유진을 최종적으로 제거할 것으로 보이며
종건은 일해회쪽에서 계속해서 문제가 일어나니 회장의 꼬리가 밟히게 생겨서 일해회를 정리하는데 있어서 박형석과 공통된 목적으로 2개열사에서 이도규가 도와줬듯 암묵적인 동맹으로 일해회를 처리하는데 도움을 줄 것 같고 아마도 준구를 상대하는게 종건이 되지 않을까 싶음
진호빈은 천량편에서 과거에 있었던 서사가 밝혀지며 빌런이 될 수 밖에 없었다는 명분을 만들며 세탁 시키고 이태성이랑 2차전 리미트 없는 제대로된 2차전 예상
이진성은 켄타랑 2차전
방만덕은 바스코나 권지태랑 붙을 것으로 예상
VVIP는 각성한 박형석이나 성요한이랑 붙지 않을까 예상 (갠적으로 성요한과 붙었으면 하는 바램..)
그렇게 최종적으로 유진이 정리되고 회장자리에서 내려오면서 서성은의 최종목표에 도달하기 까지도 더 가까워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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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아무래도 준구라는 캐릭 자체가 지금까지 단 한번에 패배없이 검술을 사용해 박형석의 무의식까지 풀었을 정도에 강자지만
딱히 이렇다 할 목적성이나 목표도 없고 그저 돈만 따라 다니는 애매한 포지션에 캐릭이라..
그렇다고 준구만큼 센 강자가 세계관에 없는것도 아니고
죽임을 당한다면 서성은이 죽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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