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이 엘리트라기엔..




꺼림칙 한 부분이
준구의 대사에서 옛날에 저 아저씨가 그러는데 최회장님도 싸움 좀 하셨다며 굳이 이런 대사를 넣은 이유랑
개털때 부터 양주만 마셨다 억만금을 줘도 소주만 마신다 등에 그 당시 서로에 대해 잘 알고있는 듯한 대사들과
또 그 당시 외적인 부분만 봐도 최동수는 멜빵에 비교적 단정하고 세련된 차림이라면 이도규는 허름한 왕초 느낌이 강해서 소주와 양주를 서로 좋아해 마셨다고 한 이미지와도 잘 맞아 떨어지고
그 똑똑하던 최씨 (엘리트라는 칭호와도 어울림)
우린 예전부터 서로의 편이 아닌 돈의 편이였다 (0세대 당시)
거기다 서로 팔 한쪽이 없다느 점과 최동수가 박진영 이도규를 10명에 천재로 데리고 있는 것 그리고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는데 있어서 걸림돌이 된다면 가차없이 손절하는 성격 또한
(과거 최민식을 버린 점 -> 현재 일해회와 이지훈을 손절하려는 점)
모든 정황들이 최동수를 가르키는 것 같은데..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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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현재 박진영의 상태를 보면 김갑룡의 죽음에 대한 일 때문에 충격을 받고 트라우마 같은게 생긴 것으로 보이는데 그 일 또한 최동수가 계획한 일이라고 가정하면 그 당시 박진영을 이용해 김갑룡을 죽이고 정신적으로 위태한 박진영을 현재까지도 이용하고 있는 걸로 보이고
박진영 본인으로 인해 김갑룡이 죽게되고 그 배후가 엘리트 라는 사실을 알게되지만 절친의 죽음으로 인해 충격이 큰 나머지 자신의 기억을 스스로 지운게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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