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이 종준보다 높게 평가됐던 이유
1. 연출과 묘사
일단 제일 기본적인 연출과 묘사로 얘기해보자면
2세대들이 각성하게 된 건 장채가 일해회에 흡수되면서 부터 1세대 왕들과 직접적으로 부딪히며 경지 터득과 더불어 기본적인 전투력이 올라가고 그 이후부터 박바이 셋도 각성하면서 2세대들의 본격적이고도 확실한 스팩업 전개
하지만 그 전까진 분위기가
0세대 > 1세대 >> 2세대
당연히 전성기 김갑룡과 아이들 4인방이 압도적 그리고 그에 버금가는 실력자가 이지훈 그 다음이 1세대왕 마지막으로 2세대라는 이미지가 강했음
무엇보다 개나소나 종건급이라는 묘사와 더불어 1세대왕 마태수가 꽤나 성장해서 강해진 박바이를 상대로 공격을 가볍게 받아내며 여유를 부리는 모습에 2세대 보다 당연히 1세대왕이 훨씬 세구나 라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서인지 당연히 그렇게 강하게 묘사된 1세대왕들을 찢고 다녔던 이지훈은 말 그대로 신이구나.. 아무리 종준이 강하다지만 준구는 물론 종건도 매번 헤드들을 상대로 힘조절 하며 싸웠었던터라 다들 이지훈을 신격화하기 시작함
그런데 알아야 될 건 종건은 지금까지 진심으로 싸움을 했던 적은 무형석과의 전투뿐이였고
준구 또한 검을 들지 않는 이상 종건과 붙어도 장난이였던 놈임..
둘다 실 전투력에 60% 가량만 보여주고 있었던 상황인데다가
마침 일해회 2대장이란 놈들은 자칭 유진의 종준이라 불리고 현시점 늙도규를 상대로 전력을 보이지 않으며 나름 비비는 연출까지 나왔으니..
얘네 둘만 합쳐도 종건을 궁지로 몰아넣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추측이 난무했음 그러니 더 더욱 종건의 위상은 이지훈과 멀어져 가던 찰나 이번 빅딜거리 방어전에서 종건의 진가가 나와버렸던 거지..
지금까지 지가 직접 립서비스 해주던 장현 류헤이 방만덕 유성등등에 2세대 최강자들이 비록 지친 상태였지만 막 각성해서 전투력이 최고조였던 상황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저항도 못해보고 찢겨 나가는 모습들을 보여주며
지금은 종준의 민심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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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기본적인 전투씬은 종건 위주로만 보여주고
준구는 매번 연장을 들어 초컷내는 장면이 대부분이라 심지어 검이 아닌 다른 연장을 들때도 장난이라고 평가할 정도면 검을 들었을때의 전투력은 얼마나 강할지 아직까지도 미지수라..
계속해서 준구의 전투씬만 스킵 되고 종건 위주로 보여주는 거 보면.. 보통 이런 놈들이 진짜 진또베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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