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이 죽을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다고 봄
일단 죽는다면 개인적인 생각으론
종건과 붙어서 종건이 고전하며 밀릴때 쯤에
준구가 뒤에서 기습으로 진검으로 찔러서 죽일 것 같음
유진을 버리고 최회장 쪽으로 붙는 걸 선택한다는 가정하에
하지만 가능성이 매우 희박함
당장에 이지훈을 벼르고 있는게 1세대 왕들이고
아직 부산이나 인천 광주 등에 네임드 왕들이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
작가 또한 누군가 죽는다곤 했지만 자기가 말했던 죽는시점과
독자들이 판단하기에 죽는 시점이 다르다고 했으니
좀 더 장기적으로 봐도 될듯함
그래서 내 생각엔 죽는게
장현이 맞는 것 같음..
이번 빅딜 잡기의 시작은
빅딜을 잡으러 온 일해회였지만 반대로 일해회가 폐기될 뻔 했고 거기서 신이라 불리는 이지훈이 노선을 변경하며 일해회 쪽에 붙어 기사회생으로 일해회의 멸망을 막는 쪽으로 흘러갈 것 같은데
그럼 아직 등장하지 않았던 1계열사 얘기도 기대해볼 수 있고
전쟁이 끝난 후 최동수의 귀에 이지훈이 배신했다는 얘기를 듣는 상황도 나와야 될테니
그럼 본격적으로 DG를 뛰어 넘으라는 최회장의 퀘스트가 실행되며 박형석 vs 이지훈 구도로 갈 수 있을테지
그리고 장현은 지금까지 ㅈㄴ게 무리하고 몸을 혹사 시키면서 까지 희생하고 있는 부분과 채원석이 권지태한테 전한 나레이션을 보면 권지태 미안하다 부탁이 있다 오늘 니가 무사하다면 다음에 호스텔을 구하러 와다오
이 대사들로만 보면 아직 일해회가 무너지기는 이르고 그럼으로 장채 또한 계속해서 일해회 쪽에 남아서 일을 할 거라는 얘기라
그리고 장현의 떡밥도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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