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창더러 마태수가 아닌 종건을 떠올린 이유는 당연하잖아
사골우려먹기식이지만 어중간하게 강자인 마태수보다는 세계관 최강자급인 종건을 들먹이는게 곽지창의 강함을 어필할 수 있잖아
작가도 당연히 독자들은 종건이 더 강할거라는걸 알고있을거라는 가정하에 썼겠지만, 박형석의 입장에서 쓴거라면 머리가 새하얘질정도로 자신보다 얼마나 더 강한지 알 수 없는 공포스러운 상대를 종건외에 처음으로 느낀적이다라는것 쯤으로 말하는걸 수도 있음. 하지만, 그게 종건과 동급이라는걸 뜻하는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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