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외지주는 짧게 끝내는게 맞았다
재원고 애들로 일상물 찍다가 인물별 서사 다 풀고나서 이태원 클라쓰 마냥 권성징악 판타지 이런 느낌으로 최동수가 흑막인걸 알게되고 최수정이랑 같이 무너뜨리는 전개도 좋을것같은데
마지막에 결국 이기는데 진짜 따로 흑막이 있던걸로 끝나면 헤드 애들 주역으로 가는 만화를 후속작으로 연재하기도 좋고 지금처럼 재원고 위주로 가면 헤드가 붕뜨고 헤드 위주로가면 재원고가 붕뜨는 일은 없었을것같음
주인공은 박형석으로 끌고가면서 2부? 부터 헤드 중심 스토리로 가더니 설정 이것저것 다 풀고 인물도 많이 등장시키니까 주인공부터 시작해서 붕뜨는 놈들도 너무 많아지고 좀 버릴 캐릭터는 버려야하는데 다 신경써주니까 거의 대부분 캐릭터성은 나락가버리고 그 유명한 만물동급론 같은게 나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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