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267화

신성호는 어떻게든 카일로상대로 버텼고 카일로는 이걸 보고 지금 여기서 죽여야 후환이 없다며 인질로 삼는다는 방침을 수정합니다.
그렇게 되자 카일로의 부하가 카일로를 때립니다.
빅터 차일드가 평가하길 카일로는 1인용병 중 최강이고 가장 효율적인 판단을 내리기에 어떤 짓이든 망설임없이 하지만 그것때문에 주변에 충성하는 부하가 없었다고 말합니다.
거기에 그 부하는 김부장에게 독약을 주입받았으며 해독약을 받는 조건은 동료하나를 살리는 것 입니다.
그 부하도 이런 말도 안되는 조건에 목숨을 거는 게 궁금했다며 신성호에게 자기가 널 살렸다고 김부장에게 알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필립 차일드와 김부장의 대결을 암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