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패치노트 | 다크모드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메나카에 대해서 쉽게 납득할 방법이 있긴한데
4만간달찢 | L:22/A:545
104/430
LV21 | Exp.24%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0 | 조회 528 | 작성일 2018-08-12 00:17:56
[서브캐릭구경ON] [캐릭컬렉션구경ON] [N작품구경ON]
*서브/컬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메나카에 대해서 쉽게 납득할 방법이 있긴한데

 

 

그냥 메나카가 얼빠라고 생각하면 됨....

본인이 착하고 헌신적이고

좋은 왕의 자질이기도 한데

 

간달이 얼빠라서

간다르바의 얼굴>>>100억 피해자들의인명

으로 우선순위를 둔 걸지도

 

아 물론 인간목숨 영혼 소중히 안 생각하는건 아님. 인간들 함부로 죽이면 안돼!

 단지 간달이 얼굴이 더 소중할 뿐... 그래서 무리하면서까지 양립가능한 선택을 했고.

 

 상황 1. '내가 좋아하는 인간'들이 사악한 간달이에게 양학당한다.

 ㄴ 간다르바를 제거하는게 최선.

 

상황2. '내가 좋아하는 간달이'가 나쁜짓을.하고 있다.

ㄴ 간달이가 착해지도록 한다.

 

 이런식으로 문제의 초점이 '인간들의 죽음'이 아니라

 간달이었던 것 같음. 개그성 글에 끼어들 말은 아닌데 아뮤리 메나카가 인간을 동등하게 혹은 존중한다고 해도 

 같은 종족도 아니고 사는곳도 다르고 그런데 인간 입장에서 잘 헤아리지는 못했을듯 

 반면에 간달이는 개44이코지만 그래도 우주창조 이후 쭉 봐왔고 면식이나 친밀도가 있으니까 이쪽으로 더 팔이 굽은게 아닐지?

 야크샤라면 간달이 막 죽였을거라는 주장처럼 간달인간대학살에

인간측 혹은 인간편의 제 3자라면 건달이를 생각하거나 동정하는 일 따위는 없지만

 건달족인 메나카는 그렇지도 않다는 것. 

 

 그러므로 간달이를 개화해보고자 한 건

 간달이를 꼬시는 데 핑계인거임. 그 반대가 아니라 ㅇㅇ

 

 자식한테 자기 미션을 맡기는 건 구실이고

그냥 간달이와 자기 2세를 보고싶었던거 아님?

 

 

 

 

 

..... 이 이론의 치명적인 반증은

메나카에겐 이미 우주 최강 미모의 나슼 우르바시가 메나카를 좋아한다는 점인데

오피셜 외모는

 우르바시>간달이 일텐데(체감상도...등장한 우르바시가 간달이와 같은 남캐라서 비교가능)

 메나카는 얼빠인데 왜 우르바시를 안 가지고

골치덩어리에 나르시즘 건달이를 노리냐고... 

 

 그렇다고 간달이가 우르바시보다 메나카의개취라면 이건 신빙성 없는 주장이고

 

 쿠게이들이 납득할

 상상력을 덧붙여보자면 메나카는 이미 우르바시와 사귀었던 적이 있기에

 사가라가 바스키한테 질리듯이 우르바시한테 이미 연애를 느끼기엔 질린 게 아닌지....

 그리고 우르바시보단 못하지만 왕이면서 간드러지는 얼굴의 간달이가 다음 타겟이 된 것. 간다르바는 부하동료로써 조언은 1도 안먹힌다는 걸 파악하고 미인계로 가기로 한 거임.

 

 

 

 

 

  

 

뭐야... 근데 이거 더 욕을 먹어야 할 전개인가 ㅋㅋㅋ

 뭐 메나카가 본인이 성녀라고 주장한 것도 아니고 얼빠일 수도 있죠. 

 

 결론: 건달이는 무척 아름답다

 

 

 

개추
|
추천
0
반대 0
신고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비파의주인
팔은 안으로 굽게 되있다고 인간들 목숨도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동족을 죽일만큼 중요했던건 아닐수도..
1인자와 2인자의 격차가 크니까 간다르바가 죽으면 다른 동족들이 위험해질 수도 있고..
2018-08-12 00:25:39
추천0
[L:22/A:545]
4만간달찢
그래서인지 전 딱히 메나카를 욕할 생각이 안듬 ㅇㅇ..
뭐 전 간달이 욕도 하지 않긴 하지만요
2018-08-12 00:32:20
추천0
집사야
사실 메나카 실수라지만
메나카만의 실수가 아닌것도 있음
비슈누 시초신이란놈이 뻔하게 칼리한태 자기패 뺏긴 샘이니
2018-08-12 00:34:14
추천0
[L:22/A:545]
4만간달찢
ㅇㅇ...
덧붙히자면 어감상 실수는 원래 하면 안되는건데 했다는 뉘앙스고 하는게 바보인건데
저는 메나카가 실수 말고 실책이라고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돌아보면 잘못된 선택이었지만 그때에는 확신할수 없었다고나 할까요?

물론 메나카가 건달이에 다해서 낙관적인 기대를 해서 상당히 좁은 식견을 가졌다는것이, 그래서 칼리 아들 시다바리나 하는것이 한심하다고 비판받을 순 있지만
원래 명문대생도 다 보이스피싱 당하는 법이고
메나카가 자기 입으로 "내가 성녀다!"라고 말하고 다닌것도 아닌데 저는 메나카가 인간들을 완전히 케어할 당위성은 없다고 생각해요. 나스티카라는 위치에서는 말이죠.
2018-08-12 00:42:38
추천0
[L:54/A:24]
인후옹
아무리 동물을 끔찍히도 아끼고 사랑하는 동물 애호가라고 한들.. 인간의 존망을 가를 수 있을 위험을 감수하면서 까지 동물 보호에
전력을 쏟지는 않겠죠... 사실 나스티카들 입장에서 인간이란 존재는, 우리 인간들에 있어 동물이란 존재보다 훨씬 못미치는 하등한 존재겠지만
2018-08-12 15:46:50
추천0
[L:22/A:545]
4만간달찢
네. 저도 그만큼 인간을 신경쓰진 않았을 것 같아요..
2018-08-12 18:19:23
추천0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30일 이상 지난 게시물,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39033 스포  
명분이 이렇게 크게 작용할줄이야 [3]
Lamball
2024-05-16 0-0 184
39032 일반  
명부에 적힌 라크샤사 이름은 기본적으로
르날
2023-12-21 0-0 111
39031 일반  
명문가의 시작은 사실 [10]
꽐루
2017-06-04 0-0 359
39030 일반  
명문가에만 전해져내려오는 비법이 있을수도있음 [1]
낮아밤오
2019-07-26 0-0 291
39029 일반  
명문가에는 영웅이 많으니 그 축복으로 트리플 태어날 확률 높여준다고 함 [2]
최강의뀨우
2019-07-26 0-0 393
39028 일반  
명문가에 신들이 조절해서 트리플 내려주는게 ㄹㅇ이면 [5]
EpRjffnr
2019-07-26 0-0 464
39027 일반  
명문가 아니어도 더블까진 맞출수 있지 않나요? [11]
집사야
2017-10-15 0-0 465
39026 일반  
멸종한 종족은 신앙심을 갖다버린 태초의 인간들인듯? [1]
하리보고양
2018-01-11 0-0 295
39025 일반  
멸망했다고 하는데
원나츄잉
2018-12-19 0-0 74
39024 일반  
멸망했다고 판정 안 난 행성이 [2]
VIOL
2020-08-11 0-0 275
39023 일반  
멸망한 행성 남녀둘이 [2]
바른닉네임
2019-11-14 0-0 444
39022 일반  
멸망한 태초인류의 행성은 어떻게 생겼을까 [9]
edcrfv
2020-02-09 0-0 459
39021 일반  
멸망한 태초의 이름이랑 태브릴 배신이랑 관계있을까?
그만좀해라
2018-12-05 0-0 127
39020 일반  
멸망한 쿠게에 바치는 한송이의 꽃 [7]
꽐루
2019-11-17 0-0 607
39019 일반  
멸망이 구라든 진짜든 윌라브르는 다시 나올수밖에 없음
고릴라
2018-12-20 0-0 205
39018 일반  
멸망에 의한 반응 차이는
까먹지말자
2019-07-04 0-0 185
39017 일반  
멸망 사실이면 [1]
구원자칼리
2018-12-19 0-0 138
39016 일반  
멸망 ㅋㅋㅋ
다시시작해
2018-12-19 0-0 92
39015 일반  
멸룡부자 사망 후 아그웬 각성 [7]
치킨곰
2019-10-17 0-0 538
39014 일반  
멸룡 vs 멸조 [2]
꽐루
2021-06-10 0-0 463
39013 일반  
며칠뒤면 33주차..
카네키™
2016-11-12 0-0 272
39012 일반  
며칠동안 현실에 빠져 있다가 왔는데 [3]
즈아
2019-12-03 0-0 284
39011 일반  
며칠동안 안들어왔더니 [4]
edcrfv
2019-12-04 0-0 312
39010 일반  
며칠 들여서 쿠베라 3부 정주행 했는데 [3]
고인
2021-04-02 0-0 362
39009 일반  
며느리가 혼란스러워하길 바라는 시어머니 [4]
NeelireeMAMBO
2018-12-12 0-0 467
      
<<
<
1861
1862
1863
1864
1865
1866
1867
1868
1869
1870
>
>>
enFree
공지&이벤트 | 접속문제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물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