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뉴스 보면 역사에 대한 기자의 무식함이 드러나는 듯
[건국절 논란의 이면에는 국부 논쟁도 있다. 건국을 1919년으로 보면 임시정부 건립에 크게 기여한 김구 선생은 물론 박은식, 박헌영 등의 좌익 성향 인사를 포함한 임시정부 요인들이 국부 칭호를 얻게 된다. 반면 건국이 1948년이라면 제헌국회에서 국회의장을 역임한 뒤 대한민국 정부 초대 대통령에 오른 이승만 전 대통령이 국부가 된다. ]
이거 보고 기자가 바보인가 의심되는게
박헌영:임시정부에 속한 적도 없음. 심지어 독립운동을 했다는 것도 사실 없다시피하며 이름만 올려놓고, 공산주의 활동에만 몰두한 소련에 충성하는 골수 빨갱이일뿐이지 독립운동 행적 자체가 없는데 무슨 임시정부 요인? 오히려 임시정부를 망국정부라 부르며 적대한 놈인데?
박은식:애초 공산주의자도 아니다. 그냥 민족주의 + 교육을 힘썼던 쪽이고, 이승만과 김구가 싫어하던 공산주의자(소련 충성파와 반대인 민족계파쪽이지만 결국은 공산주의자라 둘이 극혐) 이동휘를 감쌌던 것뿐. 그래서 공산주의자가 아님에도 이동휘가 박은식에게 고마워했고, 박은식이 죽은 후 이동휘가 자금 출처 문제로 이승만과 김구에게 공격받고 임시정부 탈퇴한 것.
이승만:민국 30년을 강조하며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으로서 임시정부 정통성을 강조했으며, 건국은 임시정부가 세워진 날로 주장하며 해방 이전에 미국에서 외교활동 할 때도 어떻게든 임시정부를 미국에게 인정받으려고 노력했으나 미국이 외교나 국제정세적으로는 보는 시야가 이승만보다 한참 수준이 떨어졌기에(농담이 아니라 팩트임) 소련의 첩자를 옆에 두는 판국으로 엉망이라 성공은 못함.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대한민국 건국은 1919년임을 강조함. 애초 김구와 이승만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투톱임. 실세급이던 김구가 이승만을 좀 더 위로 쳐주면서 충성을 입에 담을 정도라 이승만이 사실상 대한민국 임시정부 1인자임.
오히려 이승만은 1919년이 자신의 정통성에 도움이 된다고 여겼고, 실제로도 그럼. 이승만이 임시정부 부정론, 1948년 건국론 보면 "넌 공산주의자구나!"라고 사형 명령 내렸을 것임.
북한이 정통성 없다고 취급하는 이유가 대한민국은 임시정부를 계승한 정통성이 있지만, 북한은 그저 소련이 세운 괴뢰집단에서 김일성이 자신의 사이비종교 집단으로 개조한 것이라.
대체 박헌영이 임시정부 요인이 되는 등 독립운동 했다는 역사왜곡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이 기자 혹시 공산주의자 아니야? 라는 생각이 진지하게 듬.
사실상 이름만 올려놓고 한 것도 없이 선동질만 잘하고 소련에 충성하는 민족에 대한 헌신은 1%도 없는 쓰레기 빨갱이를 독립운동가에 끼워넣는 것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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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정통성 없는 괴뢰집단. 타국들도 건국은 건국 선언한 날로 하지 정부수립일로 하지 않음. 정통성 강조문제.
애초 이승만부터 1948년에 민국 30년 하면서 1919년 강조하면서 북한은 그저 괴뢰집단일뿐임을 명시함.
임시정부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공식이름임. 이승만을 초대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 탄생을 선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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