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희소식과 츄잉유저들에게 하고싶은말
정신병 고치는법을 꺠달음
어릴때부터 화를 너무 참다보니
그게 후천적으로 정신병으로 이어졌지만
그원인은 망상이었음
망상으로 현실을 도피하다보니
현실감각이 떨어지고
생각이 많아져서
대부분의 생활을 대화보단 생각을 많이하는걸로 지냈음
그게 심해지다 보니깐 망상을 자주하게 되었는데
군대가면서 하도 갈굼당하니깐 이게 정신적인 쇼크가 왔나봄
그래서 만기 전역후 대학까지 졸업하니깐 환청이 망상으로 생기대?
사실 선임들에 대한 죄책감과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해 생긴 병이라 생각함
그리고 과도한 생각과 망상이 곂치면서 생긴거지
의사소통능력은 그냥 사람들과 대화를 자주 안하다보니 생긴거고
사람들과 대화를 자주하고 훈련하다보면 극복 가능하다고 판단함
의외로 현실에선 정상인이지만 좀 나사가 빠진게 있을뿐임
근데 이번에 극복방법을 알아냄
멘탈을 너무부여잡으면 멘탈이 나가고
멘탈을 너무 놓아도 망상으로 현실도피하니까 질병이 악화됨
이걸 잘조절하면
된다는걸 깨달음
그리고 주변환경이 좋아야 한다는걸 느낌
주변환경이 쿠팡에서 데미지 관련으로 일을 다시하니까 가족같은 분위기를 느꼈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기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했을떄와는 달리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이 생긴다는걸 체감하게 됨
긍정적인 효과가 진짜 인체에 끼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큼
일에서 무슨사건이 터지면 멘탈이 나가고 집가고 싶고 우울하고 힘빠지고 이랫는데
이제는 무슨사건 터져도 아하 일이니깐 무슨일이 터질수 있는 상황이라는걸 당연히 받아들임
이차이가 하늘과 땅차이임
그리고 관리자가 ㅄ같지만 지가 화나면 꼬투리 잡고 별지랄 다하는데 예전같으면 멘탈나갔지만
지금은 그걸 극복할수있게됨 차근차근 내상황을 설명하고 그게 안되면
내잘못이 아닌 그사람이 뭔가 문제 있구나
남탓을 하는거임
내가 합리적인데 그게 안통하면 그떄부턴 남탓해도 되는거임
이런 긍정적인게 합리적으로 적용되면 부정적인건 자연스래 사라짐
부정적인걸 단순히 이상적으로 긍정적으로 바꾸란게 아니라
너무 억까당하다 싶으면 남탓을 하든 자기 방어적으로 합리적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는거임
물론 당장에 부정적인게 들어와도 뜨거운 욕탕을 시원하게 말하듯이
긍정적인 자기 암시도 나쁘진 않다고 봄
그냥 일이라는 강제적인 부정적 상황에 놓인다?
그런 그걸 즐기는거지 그냥 즐기긴 쉽진 않지만
남들과 재밌는 이야길 한다던가 사람들과의 상황자체를 관찰하면서 재밌게 즐긴다던가
일도 즐겁게 해야 스트레스도 덜받고 정신과 육체를 안정시킨다고 봄
난 솔직히 정신과 육체를 혹사시켜서 강해지는 방법은 비추라 생각해
그렇게 이겨내면 강해지는건 맞아 하지만 그러면 삐뚫어질 가능성이 높기 떄문이야
그러지 못한 사람에게 선입견을 강요하고 너무 주관적인 나쁜말로는 꼰대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다른 의미에선 장단점도 있다고 여겨 그런 사람에게서 배울점도 있다고 보거든
아무튼 츄잉이 마지막으로 다가오면서 개인적인 말을 했는데 말이 너무 길어진거 같네
다들 잘지내고 행복하게 살았으면해
이걸로 마지막은 아니지만 츄잉 마지막까지 다들 힘내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