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자기비하 왠만하면 줄일라고
정신병자면 어때
일반인처럼 일할수도 있고
심지어 지금은 쿠팡에서 숙련자가 된 나머지
신규사원이나 다른 분야쪽 사원도 가르칠정도인데
그래서 자책할필요도 없고 누가 험담한다고 해도 흔들일 이유도 없거니와
정신병이 있다는것은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남보다 모자르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잘못되었다는걸 깨달음
정신병은 님보다 모자른 점이 있다는것이지
능력면에서 전부다 모지리가 아니란거야
오히려 일반인보다 잘하는 면도 있고
일반인보다 2~3배는 노력해서 이겨내는 부분도 있어
내가 이런말을 해서 정신병자의 인식을 바꿀순 없겟지만
난 그렇게 생각해 이글을 씀으로서 아주 조금은 인식이 나아지진 않을까 설령 제자리에 머물거나 후퇴할지라도
의도와 그에 따른 행동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봐
정신병이 있는데 일반인에 비해 약간 모자르다?
그건 절망적으로 볼수 있지만 긍정적으로 보자면
일반인에 비해 2~3배를 노력하기에
그정도 수준에 머무를수 있다
그리고 그런 자신에게 고생했고 최선을 다했다고
위로의 말을 본인에게 건내면
그만큼 힘이 되는게 없더라
결론은 사람은 모자르고 뛰어남으로 나뉘지 않는다는거야 선과 악이 흑백논리처럼 나뉘지 않는것처럼
무결 즉, 완벽이란게 존재하지 않는것처럼
모자란 사람은 잘하는게 있고 잘하는사람은 모자른게 있고 그런거지
쟨 모자르니까 난 쟤보다 다잘해 이런 마인드는
그니깐 쟨 ㅂㅅ이야 이건 마인드는
자만에 가깝다고 난 보고 있어
무결한 인간은 없잖아?
심지어 인생 다산것같은 할아버지도 어린애에게
배울점도 있는것처럼 말야
말이 길어졌는데
그냥 해본말이야 이걸 들어서 부정하든 이해하든
그러려니 하든 그것은 자유니깐
사람을 고쳐써먹은게 아니랫잖아?
자기가 판단하고 거를건 거르고 하는거지 뭐
아니면 아얘 부정을 하던가
난 강요할 생각이 없고 그냥 내생각을 씨부린거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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