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그럴 줄 알았어 [라그니르의 얼음 녹이기 설정]
https://chuing.net/zboard/view.php?id=mone3&no=16840
얼음 녹이는 건 니드호그 열매의 능력이 아니라, 라그닐로 녹이는 것이다라는 추측글
(너무 뻔했고)
https://chuing.net/zboard/view.php?id=mone3&no=16448
갈레이라 거인들에 대한 정리글 (이거 보면 됨)

얼어붙은 갈레이라 거인들 녹이는 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랬지 뭐.
얼어붙은 거인군단 갈레이라 거인들 100인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마저 보자.
정리 잘해놨음.
https://chuing.net/zboard/view.php?id=mone3&no=16448
갈레이라 거인들에 대한 정리글
그리고 아래 그림은
다들 알고 있는
펑크해저드 편에서 나온
얼어 붙어 있는 거인들 모습인데

엘바프 편에서 갈레이라 거인들에 대해 나올 때
당연히 떠올렸었지만,
저게 갈레이라 거인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빼 버렸었거든.
그런데 맞을 듯..?
갑자기 펑크해저드 편에서
뜬금 없이 갑자기 나온 것도 그렇고,
저거에 대한 다른 내용이 나오질 않는 거 보면
얼어붙은 갈레이라 거인들은
펑크해저드에 던져 놓은 떡밥 회수 겸
저것들을 말하는 거 같음..
그런데 여기에서 한 가지 의문점.
아카이누랑 아오키지랑 싸워 갖고
한 쪽은 열기로 뜨겁고, 한 쪽은 얼어 붙어서 차가운데

그런데 그 아오키지로 인해서 눈 오는 곳에
아주 오래 전부터 얼어 붙어 있었던 거인들이 있었다는 게..?
뭔가 앞 뒤가 안 맞는 거 같긴 함.
배경이 눈 오는 곳이어서
안으로 들어가 보니,
수백 년 전부터 얼어 붙어 있었던 거인들이 있었다.
펑크해저드 막 보던 시기 같았으면
아오키지의 얼리는 능력으로 인해서 얼려진 줄 알겠네 ㅋㅋㅋㅋ
아오키지로 인해 펑크해저드에 눈이 오게 됐는데,
얼어 붙어 있던 존재들이 있었다는 설정? ㅋ
의식의 흐름 기법이냐 ㅋㅋ
아무튼
https://chuing.net/zboard/view.php?id=mone3&no=16448
갈레이라 거인들에 대한 정리글
여기에 얼어붙은 거인군단 갈레이라 거인들 100명에 대해서 정리해 놨으니 보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