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세계 벽화해석

록스는 로키에게 갈레이라 거인들을 말함
엘바프의 왕에게 그들을 깨울수 있다는 요지로 하랄드와 손을 잡아야 한다고 했어
갈레이라 거인들은 갈레라 컴퍼니로 워터세븐에서의 플루톤과 연관되고 있지
로키에게는 그 거인들을 통솔할 권한이 있는것으로 보임
본편으로 돌아와서 이무는 루피와 로키 조합을 보며 "검은 니카"와 "니드호그"의 싸움을 언급함
이무가 직접 탄압한 자들과 달리 엘바프는 두 번의 멸망에서 자신의 편이 될수도 적이 될수도 있음을 상기하는 듯 보임
그럼 태양의신이 나타나고 땅의 신이 노했다는게 전쟁의 신 니드호그의 대립이라면
예언에서 말한 무슨무슨 ~신 하는 존재는 전부 인간이라는 것이 됨
그럼
아마 저 거대한 뱀이 플루톤일까
로키가 갈레이라 거인들을 손에 넣고 얻게될 전력
지하세계의 이름을 따고 고대기술력으로 탄생한 병기지.
뱀 주변에 x자 흉터는 원피스에서 건물에 여러차례 묘사된 적 ㅇㅇ
천연생물이라기엔 명백히 건물 사이에서 솟아오른 발명품같이 묘사됨. 엘바프에도 3천년전 과학문명이 있고.
이 고대병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베가펑크들이 보충 설명을 해줘야하지 않나 한다
대충 벽화의 해석은 윤곽이 보이고
남은건 숲의신이 보낸 악마가 뭘 뜻하는지 봐야 할듯
악마와 뱀이 불 뿜고 싸우는거는
이무가 저 고대문명이 이어진 왕국을
악마의 힘을 빌려 끝장낸걸 의미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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