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9화 감상평

샴록이 나서서 진정됐다는걸 보니
전투가 있었던것같은데 이것도 궁금하다
요크의 전화로 갈링의 말이 끊켰는데
전 해군본부조차도 사황 해적단 하나에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라고 말하려했을까나
확실히 엘바프 전력이 있었다면
사황 해적단 막는건 무리도 아니었을테니

나중에 요크가 마리조아를 에그헤드처럼 만들어버리는거 아닐까
음식 자판기도 있고
천룡인들이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겠다
그전에 망할 수도 있지만
갈링이 새턴의 과학방위무신 자리를 차지해서
요크를 관리하는듯하다

대장들도 지금 바쁜가보다
새턴도 못지키고 결국 베펑도 놓친 키자루가
어떤 징계?를 받았는지도 궁금하고
료쿠규,후지토라도 어디서 뭐 하는지 궁금하네
후지토라는 크길쪽
료쿠규는 혁명군쪽 담당하고 있지않을까싶은데
..엘바프에서 벌어지고 있는 스케일을 생각해보면
크길이나 혁명군쪽은 뭔가 작은 문제 같네ㅋ



크 이 장면 애니로 볼만하겠다잉

게르즈 카와이..

얼마전까지만해도 패휘감만 아니면 무적이라는 말까지
나왔던 신기단..대체 상대법이 얼마나 더 나오는거냐ㅋ

참고로 라그니르는 말을 하지 못한다
저건 번역한 사람의 장난

이무 등장
저 성의 크기를 생각해보면 엄청난건데..
웬만한 섬 전체를 덮는 스케일 같은데

솔직히 아이들만 기절하는거 좀 불편하긴해
거인 전사 몇명,나미 같은애들은 쓰러지거나
엄청 힘들어하는 모습 정도는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저정도면 이무는 엘바프에서만 등장 가능할듯
다른섬에서 등장하려면 저 번개들이 바다로 떨어져야하는데ㅋ
이무의 능력 연출이 빅맘의 능력과 비슷하다는 말도 있더라
무생물들이 살아나 노래를 부른다거나
수명을 댓가로 힘을 이동시킨다거나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는데
이무는 하계로 내려오면 뭔가 리스크가 있는듯하다
오로성들도 이걸 걱정한듯
이제 저 실루엣도 끝인가..

짠
솔직히 생긴건 좀 별로임
어디 웹툰 캐릭터같음
여기 렉은 언제 사라지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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