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1 raws 번역본 빠진 것도 있고 순서 엉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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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1181화 "신과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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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나란히 헤엄치고 있는 고래상어 위를 노래하며 걷고 있는 캐럿」 P.N: 나카하라 미치

지배라고 부른다
내려 줄까"
필요 없어
철뢰일퇴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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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 깊은 사슬 감옥에...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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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너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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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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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아버지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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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검(네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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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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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강함을 원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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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숨어있었나 거인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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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엔 악의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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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를... 쓰러뜨린 건 네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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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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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ム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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