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 이 새끼, 지금껏 성지에 짱박혀 있던 새끼, 말 존나게 많네 ㅋ
씨발년이
거북이마냥
등딱지에 들어가서 안 나오는 것처럼
성지에 처박혀서 부하들 일시키고
숨어서 목숨 부지하는 줄 알았는데
이 새끼 세상 밖으로 나오니까 말문 존나 열리고
일찐인 척하는 찐따 같냐 왜?
꼭
왜 아직도 분위기가 삭막하고 난리야
내가 왔잖아.
분위기 올라가라고!
내가 왔는데 아직도 풀죽어 있을 거야?
하는 지가 주인공, 분위기 메이커인 척하는 현실의 어떤 좆병신년들처럼
존나 개나대네 ㅋㅋ
꽃의 방에서 꽃 보면서 딸딸이 치던 새끼가
이제 와서 존나 나대고 돌아다니냐 ㅋㅋ

웃는 얼굴,
+ 눈매
+머리 한쪽 내려서 눈 가린 거
존나 토나온다 ㅋㅋ
표정 존나 토할 거 같음.
이새끼는 그냥 꽃의 방에서 꽃 만지면서 딸딸이나 쳐야 돼.



꼬치나 만지면서 딸딸이 치라고 씨발
이 새끼 엘바프에서 한 마디, 한 마디 하는 게
그냥 가증스러움.
뒷북 ㅈㄴ 치고 지랄임.

님 아가리 좀요 ㅅㅂ
자신감 넘치는 면상 꺼지고
실루엣으로 돌아가세요.

손동작 '우아'한 거 봐 썅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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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꽃 냄새 맡는 거 좋아하는 내향성 I 성향 찐따새끼인 줄 알았더니
뒤늦게 나와서는 자신감 면상하면서
존나게 말 많잖아.
니드호그~
니카~
군코와 무슨 사이지!?
배신자~
성지를 비우겠다.
등등
이무의 혀를 뽑아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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