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2화 감상평(그림없음)

1. 이무의 상태와 전투력.
- 이무가 기침도하고 숨도 거칠다.
소머즈 말로는 하계에 있는것만으로도
이무가 무리를 하고 있는거라고 하던데
입이 아닌 머리에서 피가 흘러내리고 있는건 로키의 활약이겠지
로키는 아직 인수형을 안꺼냈고
이무랑 달리 상대 능력을 모른채 싸웠다는점을 고려하면
이무가 현시점 1인자인건 분명하지만서도 사황급이 얼마나 대단한지도 느껴진다
2, 라그니르
- 혼이 들어갔네뭐네하더니
역시 악마의 열매를 먹은 무기였다
즉, 전설은 다 고대로 믿으면 안된다
3. 비블로(올빼미)
- 정체에 관한 떡밥이 나오고있는듯한데
즈니샤,에메트처럼 조이보이 시대의 존재 아닐까
즈니샤가 쵸파, 에메트가 프랑키 같다면
비블로는 로빈 같은.. 궁금하다
4. 쵸파의 의술
- 절단된 신체도 다시 붙혀줄 정도의 의술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말했었는데 진짜 보여줌.
그렇게 긴 시간이 지난것도 아닌데 조로와 거인들을 응급처치했다는게ㄷㄷ
5. 킬링엄은 그냥 허당인걸까
- 상디를 죽이지도 않고
군코도 분명 살아있을텐데 냅두고
흥분했다는 이상한 이유로 신기단이 두려워하는 존재를 소환..
환수종으로 변신하면 구름도 검은색이 아닌 흰색..
이거이거 음
6. 비의 신 자자.
- 디자인 좋다
순식간에 그 거대한 거인 마을에 홍수를 일으키고
몸도 물인거보면 능력자 상대로 엄청 사기일듯
하늘섬에서 언급된 신 중 하나인데
니카처럼 현시대에도 존재하고 있을지 궁금하네
드래곤의 능력이 비의 신이라는 말들이 있던데 아니었으면 좋겠다
여성형인데 상디가 싸울 수 있으려나
징베가 합류하고 상디는 킬링엄이랑 싸우면 될텐데
자자가 킬링엄의 통제를 벗어나 자기 의지로 행동하면 재밌을듯(소머즈와의 대화에서 살짝 느낌도 있었고)
이무,로키 때문에 커지고 있는 엘바프의 불을 끄는 역할로 딱인데
7. 조상 캐미 나이스 꿀잼
- 조로vs소머즈
상디vs킬링엄
갓벨리에서 레일리에게 소머즈가 당했던것처럼
이번엔 조로한테 당하겠네ㅋ
파워업 하기 전에도 가반이랑 몇번 합을 주고받을 정도였어서 쉽지는 않을듯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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