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의 기원 추측
생긴게 루나리아족같이 생겼지만 킹처럼 등에 불꽃은 없음.
하지만 오멘이라는 검은 불꽃을 사용.
그리고 해외 유튜브 보니까 세라핌처럼 만들어진 존재일수도 있다는 내용을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음.
그게 진짜라면?
공백의 100년시기는 현재의 베가펑크보다도 기술력이 뛰어난 시대이고, 인공생명체를 만들어도 당연히 세라핌보다도 뛰어날 수 밖에 없다고 보임.
레드라인의 신들인 루나리아족을 몰아내기위해서 루나리아족보다 강한 생물을 만들어내려고 했을수 있잖아.
검은 불꽃은 아마도 그 결과물일것 같음.
그리고 지금까지는 이무 몸에 있는 문양들을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젠슨황 보다가 다시 보니 어쩌면 반도체 회로 같은 걸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음
내가 반도체는 잘 모르지만 아무튼 그냥 컴퓨터 칩같은거 보면 점 같은거 잔뜩 있고 그런 것들 회로 이어주고
이무 문신들이 꼭 그렇게 보임
그래서 내 추측의 결론은 이무는
공백의 100년에 탄생한 최강의 세라핌
즉 호문쿨루스임
그럼 네로나 가문과는 무슨 관계냐
아마도 이무는 0에서 창조된 존재가 아니라 쿠마가 사이보그화 된 것처럼
인간을 세라핌으로 개조한 것일 수도 있음
특히 조이보이와의 관계성을 볼때
조심스러운 추측이지만
혹시 조이보이는 당대 최고의 과학자로 베가펑크같은 인물이 아니었을까
다른 점은 본인 전투력도 엄청났던.
그리고 베펑 세라핌과는 다르게 이무 세라핌은 조이보이의 패기까지 넣어서 만들었을 수 있음
도미리버시 같은 악마능력은 어쩌면 당시 공동의 적이었던 루나리아족 세력들을 반대로 아군으로 만들어버리는 최고의 능력이었을것.
자 다시 정리하자면
●제작자-조이보이
●재료-네로나 이무+루나리아족 유전자+조이보이 패기+악마의열매 근원적인 액기스 같은것들?
이렇게해서 만들어진 고대 세라핌
●제작 목적-루나리아족 타도
●결과-루나리아 타도 성공
●특이점- 루나리아 타도 성공후 이제 다 함께 자유롭게 살자는 조이보이. 이제 막 세계 최강이던 루나리아족들을 박살내고 고양감에 취해 있던 이무에게는 갑자기 목적성이 없어지고 찬물 끼얹는 기분이었을것임.
그리고서 혼자 생각함.
내가 신이었던 루나리아족들보다도 강하고 압도적인데 내가 신이 되는게 맞지 않을까?
그래서 조이보이에게 반기를 들고 배신하여 전쟁을 일으킴
지금 내 추측은 이러함
이게 틀린 추측이라도
난 원피스는 이렇게 상상하는 재미도 있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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