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싸움에 패휘감 내부파괴 사용할 이유 없음
로저 거프가 데빌지벡과 싸울때 보면
1) 패왕색은 출력 조절이 가능하단거임
로저 거프는 가지고 있는 모든 패기(패왕색)을 담아서
올인쳐서 데빌지벡과 동귀어진 했으니까 ㅇㅇ
이 말은 초장부터 패왕색 올인 박는 공격도 가능함
즉 패휘감 0%를 담든 10%를 담든 100%를 담든
처한 상황이나 적의 상태에 따라 보고 쓰는거란거지
단, 패왕색 출력이 조절이 가능한데
올인을 쳐박는다는건 내가 쳐맞지않고 공격만해도
로저 거프마냥 기력 소진 다 되어서 리타가 된다는거임
이 말은 패휘감을 항상 남발하는건 븅딱이란거임
상황에 맞게 출력량을 조절한다는거지
내부파괴도 마찬가지로 필요한 경우에 쓰는거고
2) 그러면 이제 실전 상황때랑 비교해보자
니카루피 Vs
루치 , 키자루 , 카이도우 , 이무
@ 루치전때 패휘감과 내부파괴를 많이 써야하나? No
애초부터 강함 차이가 심하고 마지막 하얀 로켓 정도만 리타 시키기위해 패기를 크게 담았을 가능성이 있는 편
@ 카이도우 때는? YES
당시 카이도우는 루피보다 압도적 강자였음
그리고 카이도우는 용비늘 때문에 류오(내부파괴)가
효과적이며 거진 필수적으로 써야 데미지를 박을 수 있음
심지어 카이도우는 패휘감 사용자라서 똑같이 패휘감으로 응수하며 사용해야 하는 상황임
상대가 나보다 강함 + 비늘이 단단해서 내부파괴 효과적 + 같은 패휘감 사용자임 + 패배시 와노쿠니 모든 염원이 아작나고 연합군 싹다 뒤져버리게됨 ㅇㅇ
그렇기에 거의 모든 상황에서 사용했다 보는게 타당
즉 모든 패기를 쥐어짜듯 털어내야한다는거고
이로 인해 몇주간 그로기 상태감 ㅇㅇ
@ 키자루 때는? No
일단 사황이 된 루피 입장이라 카이도때마냥 대장이 압도적 강자가 아님 좀 까다로운(빛) 상당한 강자임
키자루는 패휘감을 사용하는놈이 아니라 루피가 굳이 출력하면 리스크가 있는 패휘감 공격을 상시할 필요 없고 하더라도 중요한 일격때나 상황에 쓰는게 맞음 (스타건)
가드왕이라 류오 자체는 두르고 싸울 가능성은 있고
키자루는 빛의속도라 루피입장에서 패기소모를 떠나
노말모드로는 속도를 따라가며 커버가 안되는 부분이 맞음 그래서 니카를 켜서 속도 커버 들어갔다고 보고
애초에 키자루를 카이도마냥 완전히 처치하는게 아니라 지 입으로 말했듯이 베가펑크를 지키면서 탈출하는게 목적임. 키자루 행동자체에 의문조차 품고 싸웠고
지금껏 처절한 보스전은 상대에게 의문 없이 깨끗하게 한명을 집중해서 사력을 다해온게 팩트임
적당히 상대한건 당연히 아니지만
카이도,크로커다일,도플라밍고때처럼 처절하게
올인 쳐박아가며 싸울정도는 아니라는거지 ㅇㅇ
루피는 온리 패기소모 때문이 아닌
정확히는 니카 작용 시간의 리스크로 동반리타한거고
진짜 뒤질정도로 사력을 다해 싸운다는건 루피는 최소 하루 이상 잠들정도로 리타하는게 맞음
근데 뭐 니카 부작용뿐이라 그런지 나름 금방 일어난편임
적을 아예 족쳐라가 아닌 사수전이니까 다른 보스전 케이스와 전혀 다른거임 ㅇㅇ
키자루가 반드시 쓰러뜨려야하는 적으로 잡힌거라면
스토리 카이도때마냥 어떻게든 자기 몸 ㅈ될정도로 계속 일어나고 끝까지 뒤지기전까지 주벞으로 일어나겠지
키자루가 약하다는게 아님 존나 강하지 ㅇㅇ
다만 니카루피라고 키자루 상대로 패휘감을 상시 쓸 필요까진 없다는거고 스타건 같은건 작중연출만봐도 이제 곧 니카부작용으로 쓰러지니까 이때만큼은 전력을 담아 재대로 쳐버린건 맞다는거지
적어도 출력은 키자루 상대로 상시 높진 않음
카이도 이무마냥 패휘감 사용자한테는 당연히
패휘감 출력을 높이고 상시 써야 전투가 되기도하고
상대가 더 강력한 포지션을 잡은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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