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2자루의 칼 관통보다 체력 소진 후 탈진이 회복 힘들다는건ㅋㅋ
걍 말할가치가 없는 수준ㅋㅋ
적당히 좀 해 얘들아ㅋㅋ
지들도 존나 말도 안되는거 아니까
복부에 2자루의 칼 관통을 길로틴 초크에 당한걸로 비유함ㅋㅋㅋ
반면 12라운드 내내 아웃복서와 대결했고 유효타는 한대도 맞지 않고 마지막 체력으로 한대 갈기고 더블ko 했다가
그 아웃복서가 먼저 일어났다는 비유는 찰떡임
자 다시 해보자
복부에 2자루의 칼이 깊게 관통당한 사람
vs
12라운드 내내 유효타0 아웃복서와 싸우다 지친 사람
회복이 누가 쉽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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