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보가트와 킬링엄 능력의 유사성
두가지는 유사성이 있다
1. 캐릭터의 내면과 심리적 트라우마의 투영
해리포터의 보가트는 상대방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로 변신한다
그 인물의 숨겨진 상처나 정신적 결핍, 심리상태를 독자들에게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장치인 셈
킬링엄이 이번화 상디에게 활용하는 능력이 상당히 닮아있다
막말로 사황이라도 킬링엄이 위협에 대한 안전만 보장되면
그들이 두려워하는걸 가감없이 구현할 수 있다
처음엔 뭘 보여주려고 이런 능력을 짰지 싶었는데
문학적인 가치가 충분한 능력이고 그걸 상디의 정신과 엮어 훌륭한 시너지를 일으킴
2. 주인공들의 성장 통과의례
공포를 마주하고 극복하는 사례로, 단순히 힘으로 찍어누르는게 아니라
본인마의 가치로 정면돌파하는 의지와 용기가 필요핟
즉 내면의 두려움을 회피하지 않고 직시할 때 비로소 성장할 수 있다는 주제 의식을 보여준다
3. 극복 방법
보가트를 물리치는 주문은 리디큘러스
뜻은 우스꽝스런, 터무니 없는
즉 무서움을 웃음으로 승화하자 는 뜻이 담겨 있다
아무리 내면 깊이 있는 트라우마라도 그것을 비틀어버리면 무력화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는 뜻이다
작품에선 네빌이 두려워하는 스네이프 교수를 할머니의 복장을 입히게끔 루핀 교수가 유도했고
보가트는 무력하게 제압되고 말았다
상디가 극복한 방법이 웃음일지는 모르겠지만, 원피스 주제의식인 니카와도 일치하는 주제의식이다
엘바프 전체가 MMA에 휘둘리고 있는데, 태양신을 숭배하는 거인들이니만큼
루피의 하얀 모습을 알아보고 다같이 웃음으로 공포를 극복하지 않을까 싶다






추천
만약 사실이라면 킬링엄이 리타해도 몽마가 안사라진다는거니, 자자는 상디 나머지는 루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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