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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좌만상 시리즈> 마그사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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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 | 조회 241 | 작성일 2026-07-13 22: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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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좌만상 시리즈> 마그사리온

 

"머저리가. 내겐 동료 따윈 없다."
"죄와 벌을 품고 살아라. 그것이 인간이다."

 

○ 프로필
이름: 마그사리온
이명: 무참(無慙), 명부마도, 왕관의 독재자
성별: 남성
신장: 193cm
체중: 90kg
소속: 바흐만 야쉬트
등장 작품: 흑백의 아베스타, Dies irae PANTHEON
성우: 이토 켄타로

Dies irae PANTHEON 전일담에서의 마그사리온 묘사.

태어나고부터 줄곧 무감동하고 무책임한 관객이었을 뿐이던 나.

모든 것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에서 단 한 사람, 타인의 인생이라는 영화를 멍하니 보고만 있던 나.

 

그랬던 내가 처음으로 극중인물에게 마음을 사로잡힌 날은 잊을 수가 없다.

 

교사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지만, 그는 처절할 정도로 강했다.

 

"죽어라! 죽어라! 누가 숨을 쉬어도 좋다고 했냐!"

 

그 녀석은 선을 칭하는 집단의 일원이었지만 그 안에서도 분명히 이질적이었다. 살의도 분노도 원망도 그리고 짊어진 저주의 자릿수도 모두 격이 달랐던 것이다.

 

선한 측의 사람들이 모두 파멸적이라는 것은 사실이었지만, 그는 단연 독보적이었다. 원념(怨念)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고 하는 편이 옳을지도 몰랐다.

 

그리고 그는 그 원념만을 무기로 싸움을 계속했다.

 

그 사람보다 격상인 적이며 아군은 얼마든지 있었음에도 언제나 홀로 최악의 수라장에 돌격했다.

 

멍청이다. 이상하잖아. 머리가 어떻게 된 게 틀림없어.

 

내가 처음으로 느낀 감정은 그 사람에 대한 어처구니없음과 모멸이었지만, 그것은 직후 경악으로 바뀌었다.

 

"악은 어디냐? 쓰레기는 누구냐! 한 점 남김없이 없애주마!"

 

그는 죽지 않았다. 그는 지지 않았다.

얼마나 절망적인 상황이든 살아남아, 이윽고 죽였다.

 

도리를 일그러뜨리고, 인지(人智)를 뛰어넘어……

말 그대로 검 한 자루로, 신의 영역에까지 쳐들어 간 명부마도(冥府魔道).

 

여섯 시대 통틀어, 첫 번째 시대에 태어난 그 사람 보다 더 싸움과 살육을 반복한 사람은 없었다.

 

얻어 맞고 밀려나고 베이고, 때리고 밀어내고 베어낸다.

그렇게 흘리고 뒤집어 쓴 피의 양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상대의 눈을 보고, 단말마를 들으며……

한 우주를 절멸시키는 것도 아랑곳없이……

 

"선이 아니라고? 까짓것 좋다. 나는 악을 먹어치우는 악이 되겠다."

 

후회도 뉘우침도 일절 하지 않는 무참무괴(無慙無愧).

 

"살육의 황야에 홀로 서겠다는 건가. 무(武)의 궁극이군."

"내 법칙 아래서 너와 같은 사내가 나타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자, 베어라. 다음은 네 차례다."

 

그렇게 첫 번째 시대는 끝을 맞이했다.


- 당시 마그사리온이 미트라가 만들어낸 세계관인 흑백의 아베스타에서 선 진영에 해당된 그가 검 한자루로 신의 영역(신좌)에 들어간 자로서 이 시점의 마그사리온은 흑백의 아베스타 최종장인 타천나락무토 시점으로서 이미 나다레와의 싸움으로부터 수백 년 동안 눈앞에 보이는 자들을 말살한 시점으로서 칠대마왕들을 전부 쓰러뜨린 상태로 마지막으로 진아와의 싸움에서 그녀의 목을 베고 제1신좌의 역사를 막을 내리게 함.

- 흑백의 아베스타에서 그가 쓰러뜨린 적들의 전적들을 설명하자면 8장인 [하늘에서 사라진다]에선 마시야나, 12장인 [불변하는 것]에서 바흘라반, 크바레나흐, 프레데리카, 14장인 [어둠의 날개]에선 카이코스루와 각성 상태의 시리오스, 아카 마나흐를 장착한 나히드, 15장인 [선악유전]에선 나다레, 최종장 [타천무참낙토]에선 바흐람과 지금까지의 제1신좌의 인물들의 아이온들, 마지막 제1신좌의 패도신인 미트라까지 모두 죽여버림.

여기서 이들의 강함을 조금 자세히 설명하자면 마시야나는 크바레나흐가 만든 작품 중 하나인 마시야그(주 능력은 복제로 물질 이외에 현상이나 개념 등의 모든 것을 복제할 수 있는 만능템)와 거대한 벚꽃잎을 무더기로 날리는데, 그 크기는 한 장의 두께가 몇십 미터나 되고 면적은 어지간한 보다 넓은 수준의 꽃잎 세례 등을 쓸 수 있는 동시에 계율인 [크바에트바다타]로 상대의 공격을 완전한 형태로 반사하는게 가능하며, 이미 종족 자체가 성령인 만큼 본체는 사실상 거대한 가스형 행성인 [공장권 두르지 나스] 그 자체.

바흘라반은 주먹 한방에 상대를 원자 단위로 분해하고, 행성을 분쇄시키면서 크바레나흐가 힘 조절했다고 한들 하나하나가 일격에 성계를 파괴시킬 수 있는 파멸공방의 마도구들의 공격을 맞고도 뼈 4~5대 정도 부러질 정도의 방어력 소유주이면서 자기보다 강한 적과 싸울 경우 그 적의 강함을 능가할 수 있는 괴랄한 성장능력과 아력으로 최대 크바레나흐의 본체인 절멸성단 사우르바급으로 거대화하여 후려치는 등의 스케일이 다른 묘사를 보여주는데, 아예 구도신이 될 수 있는 자질을 가진 것으로 크바레나흐의 언급으로 확정됨.

크바레나흐는 사실상 마시야나가 갖고 있는 마시야그를 포함한 수많은 재앙적인 아이템들을 만들어내면서 최전성기 시절의 100만에 달하는 전사들이 모여있던 성왕령을 괴멸시킨 경력도 있고, 본체인 절멸성단 사우르바는 극초거성 정도의 크기를 자랑하면서 바닥이 없는 위장으로 별들을 먹어치우고 증식과 거대화를 반복한 결과, 어지간한 별들은 그저 성체의 질량에 의해 발생하는 중력만으로 파괴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하며, 바흘라반조차 혓바닥에 감긴 것만으로 온몸에서 피를 뿜을 정도.

사실상 성왕령에 오기 전까지 500개 이상의 은하를 먹어치웠을 정도로 그냥 은하를 관측할 수 있는 자원이자 식량으로 인식할 정도로 은하 단위를 가볍게 먹어치운 뒤에 크바레나흐의 계율 상으로 초고성능 아이템들인 [작품]을 생성하는데, 이 아이템들이 우주를 떠돌다 문명이 있는 행성에 흘러들어가면 해당 문명권의 힘의 균형이 파괴되어 대전쟁이 일어난다고 할 만큼, 말 그대로 파멸을 만들어 퍼트리는 마왕. 현재 악측은 물론 선측도 전력강화를 위해 파멸공방의 아이템을 수집할 정도이며, 마그사리온의 갑옷인 멜렉 타우스도 크바레나흐가 만든 작품 중 하나.

프레데리카는 살인귀로서의 불사성과 자신의 계율인 [킬러 퀸]의 능력까지 더해져 사실상 신격을 제외하면 신좌만상 세계관 역사상 최고 수준의 초재생능력자로 그녀가 가진 무기인 데스 사이드는 아력을 사용한 필살기의 위력은 별을 양단할 정도이며, 파랑기나(허장계율)라는 일회성 계율을 쓰는데, 일정 기간 동안의 제대로 된 식사(인간의 음식은 살인귀에겐 괴식에 해당.)를 하는 것으로 표적으로 정한 아샤완으로 위장하거나 2초 동안 실명하는 대신 필중공격, 1초 동안 새끼손가락만 움직일 수 있는 대신 급소에 적중 같은 능력 등, 제약이 있지만 동시에 그에 맞는 능력을 쓸 수 있다는 특징이 있음.

카이코스루는 마시야나랑 크바레나흐와 마찬가지로 성령인 만큼 본체가 행성이면서 그에 맞는 권능은 [귀석화]로 지정한 상대를 보석 혹은 황금으로 바꾸는 권능으로 그 중 하나인 드래곤 브레스는 불사성을 자랑하는 살인귀조차 순식간에 석화될 정도이며, 살인귀 중 정점에 해당되는 프레데리카 역시 예외는 아니라 침식을 늦추는게 고작인 정도. 또 하나인 용의 위광은 자신의 권능을 광선 형태로 방사해, 빛을 받은 것을 휘석으로 변환하는 능력으로 왕의 패기에 호응하여 극채색의 용린이 폭광을 내뿜는데, 그 하나하나는 약간의 깜빡임에 지나지 않는 빛이지만, 별마저 귀석화시킬 정도의 강도를 지님. 작중에서의 용의 위광의 묘사는 마치 거대한 렌즈로 태양광을 집약한 듯한 레이저 병기로 표현되며 억을 넘어 조사되는 현요의 파동이 하늘과 땅으로부터 똬리를 틀고 있는 용의 위령으로서, 대상의 전주를 둘러싸는 형태로 퍼부어지는 것으로 나옴. 순간이동으로 용체 위로 불려나온 자를 대상으로 하는 광선이 끊기는 사태는 있을 수 없고. 이로 인해 용해성 밖에 해당하는 신대륙조차 단순히 밀도의 문제 때문에 도망갈 곳이 없으며, 문자 그대로의 광속이기 때문에 회피가 불가능한 능력. 방어하는 쪽조차 단순한 존재 강도로 맞서거나 계율로 버틸 수밖에 없을 정도. 가지고 있는 계율인 [아지 다하카]로 재산을 아낌 없이 소비하는 대신 그에 맞는 리턴을 얻는 능력을 가졌다.(예시: 물질적 자원 - 의식주에 사치를 부리면 귀석화의 권능이 연마가 됨. 인적 자원 - 백성의 생명을 소비하면 본인의 생명력이 늘어나고, 측근을 떠나보내면 그를 대신하는 인재와 정보가 들어옴.)

아카 마나흐를 쓰는 나히드일 경우에는 아카 마나흐 자체가 수많은 성령들의 집합체인 만큼 검으로서의 기능이 매우 뛰어나 예리한 것은 물론이고 파괴력 역시 상당한 강한 편으로 최대 수백 배로 강대화 된 참격은 은하를 양단할 정도. 이 검의 소재가 된 성령들의 권능을 조합한 수많은 기술을 쓸 수 있으며, 나히드의 의사에 따라 개별사용, 동시사용, 융합사용 등 다방면에서도 뛰어난 편.

시리오스는 패도를 깨우치고 각성한 상태일 때는 사실상 칠대마왕과 같은 [6단계]에 해당되는 편으로 그의 패도인 파라다이스 로스트(승화무신낙토)의 개념의 구현으로 이루어진 '무가치의 불길'은 제로(無)라는 불변의 개념으로 그 형태는 접촉한 만상의 형태를 부식시키는 하얀 불꽃으로 아직 미완성이라서 그런지 물질만 부멸시킬 정도이기는 하나, 이 불길에 당한 상처를 치료하는 방법은 흑백의 아베스타 시대에선 존재조차 하지 않을 정도.

나다레는 본인이 강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긴 하나, 그녀가 갖고 있는 권능인 붕계일 경우, 만물의 구성을 이미지대로 조작하여 본래 형태를 무너뜨려 다른 것으로 바꾸는 능력으로 기본적으로 융합해 있던 것을 분리하거나, 반대로 분리되어 있던 것을 뒤섞을 수 있다. 순간이동도 가능한 능력이라 거리가 떨어져 있어도 작동하는데 그 규모는 자유자재이며, 대규모로 사용하면 우주 전역에 퍼진 별의 배치마저 바꿀 수 있을 정도. 소규모로 사용하면 서로 다른 생명체를 합쳐 키메라처럼 개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참격에 넣으면 무류의 절단 능력이 되어 물체의 원자간 결합을 넘어 사상의 의미 개념마저 분리할 수 있을 정도로 진아의 촉각으로서의 힘을 가진 만큼 유사 구도신에 가까운 존재로 표현.

바흐람은 사실상 작가인 마사다 타카시가 마장통신 3회 - Q&A에서 밝혀지길 구도신과 패도신과 같은 단계인 7단계에 유일하게 들어간 인간이며, 검 한번 휘두르는 것만으로도 물리적으로 절멸성단을 후퇴시킬 정도로 규격 외의 강함을 지녔으며, 미트라가 준비해놓은 아이온을 쓸 수 있는 자로서 제1신좌의 인물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존재들을 생성이 가능하며, 마지막 미트라는 패도신답게 단일우주권의 힘을 지녔다.

근데 이런 녀석들을 작중에서 마그사리온이 죽이는 것을 성공하는데, 특히 크바레나흐를 쓰러뜨릴 때, 마그사리온이 아예 본체인 절멸성단째로 일도양단해서 그를 완전히 죽여버린다. 최종장 시점에선 사실상 마그사리온 역시 7단계에 도달한 상태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능력

- 계율

* 샤오쉬안트 아우셰다르(절대 불변하는 살육의 지평)
- 제약: 자신과 타인 사이에 살의 이외의 물리접촉을 금한다.
- 능력: 살의의 총량이 공격력으로 변환한다.
마그사리온의 첫번째 계율이며 이 계율의 제약 특성상 마그사리온 본인은 살의를 품고 있는 상대 이외에는 접촉조차 할 수 없으며, 자신에게 살의를 갖는 자에게만 접촉을 허락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친애, 우정, 격려, 위안, 그 외 모든 의미에서 스킨십이 절대로 안되며 인사 대신 어깨를 두들기는 것조차 파계되어 죽을 수 있음. 유일하게 살의가 담은 스킨십만이 예외적으로 허용이며, 직접 접촉하지 않고도 타인에게 버프받을 경우에는 파계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히 고통스러운 것으로 묘사됨.

 

인간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의 삶의 방식을 지닌 리스크를 지녔지만 그만큼 그에 맞는 보상도 존재하는 편인데, 바로 살의의 총량에 따라서 마그사리온의 공격력이 증가되는 편으로 그것도 적의 살의와 자신의 살의가 높아질수록 위력 역시 높아지는 편으로 마왕을 비롯한 강력한 존재들에겐 카운터에 해당되는 능력을 의미함. 이론적으로 한계가 없는 무한의 살상력이라 표현할 수 있으며 상대의 살의를 받아치는 형태로라면 아력의 사용조차 가능하다.

 * 샤오쉬안트 마흐(절대 불변하는 흉검의 냉철)

 - 제약: 어떠한 때라도 싸움에 즉시 대응 가능한 상태를 유지한다.
 - 능력: 싸움에 있어 제6감이 발달한다.
마그라시온의 두번째 계율이며 이 계율의 제약부터 사실상 인간이 아니라 인간 형태를 한 흉기로 봐야할 정도로 제약이 매우 심각할 정도. 쉽게 말하면 전투 이외의 불필요한 생리 현상의 금지로 즉 비무장 상태 금지뿐만이 아니라 수면 금지, 눈 깜빡임 금지, 식음 금지, 배설 금지, 살해에 관련되지 않은 사고 금지 등. 사실상 스스로를 1개의 흉기, 무류의 전투기계로 바꾸는 계율로 더 이상 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할 만큼 작중에선 대놓고 미쳐 있었다. 라고 할 정도.

보통 이런 제약이라면 쇠약사해도 이상하지 않은데, 마그사리온은 이걸 자신의 갑옷인 멜릭 타우스의 아력으로 체력이 저하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서 이 제약의 단점을 어느정도 보완시킨 상태. 그러나, 어디까지나 체력 저하만 되지 않는 편이지 버티는 것의 고통 자체는 아무런 변화 없이 존재함. 1신좌 최고의 전투광인 바흘라반조차 이 계율을 알게 되면서 기가 막히다는 듯이 웃었을 정도. 그런데 그만큼 첫번째 계율처럼 보상은 매우 큰 편이다.

능력은 "허점"을 억지로 만들어내는 힘으로 그 자리의 살의가 커질수록 그 효과는 상승된다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공격면에서는 적의 주의가 벗어나는 순간이나, 육체적으로 이완된 부위 등, 말하자면 죽이기 쉬운 한 점을 간파하고, 구현화하는 눈. 거기 최대효율로 그곳을 파고들 수 있는 신체능력. 말 그대로 흉기의 존재의의를 체현함. 방어면에서는 적의 공격에서 빈틈을 찾아내, 그곳에 몸을 밀어넣는 것으로 직격을 피하는 기동. 죽이기 위해서는 우선 자기 자신이 부서지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존재하는 기능에 해당됨. 

 * 샤오쉬안트 아스트바트 우르타(절대 불변하는 마도의 맹세)
 - 제약: 바흐람을 부정하고 그(바흐람)의 삶을 답습하지 않는 것
 - 능력: 바흐람과 가까운 부분이 사라진다.
마그사리온의 세번째 계율이자 작품 시간대로 본다면 최초의 계율.

[바흐람을 부정하고 그의 삶을 답습하지 않겠다]는 맹세에 의해 바흐람과 가까운 부분이 사라져 간다는 것.

 

이것은 20년 전 바흐람의 죽음을 본 직후에 세운 계율이기에 작중에 나타난 순서는 세 번째이지만 실제로는 시작의 계율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바흐람의 삶과 함께 행해지는 행위가 금지되어 있으며 그의 사상, 행동, 평가 전반에 미치고 있다. 마그사리온 자신이 '이것은 형과 같은 종류의 선택, 체험이다' 라고 인식하는 것이 파계의 트리거가 되며 그 때문에 사소한 말투나 행동거지는 물론 다른 사람으로부터 바흐람의 후계자로 간주되는 상황도 파계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마그사리온은 본색을 계속 감추고 무릇 전사(야자타)라고 부를 수 없는 처참한 행동을 거듭해 왔지만 실상은 그렇게 잘 되고 있지 않다. 특히 아르마, 퀸, 펠도우스, 주르반 같은 자들이 보내오는 기대와 호의 등은 적보다 더 무서운 맹독의 칼날이었다.

 

그 때문에 본래라면 몇 번 죽었을 법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던 이유는 이 계율이 매우 애매한 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애당초 마그사리온은 바흐람의 진실을 오랫동안 파악하지 못했기에 무엇이 파계가 되는지도 분명하지 않다. 판정이 불분명했기 때문에 벌도 완화되어 용사의 후계자로 간주될 상황에 직면에도 격통만 받을뿐(이라고 해도 보통사람이라면 미쳐서 죽는다)에 머물렀다.

 

마찬가지로 대가도 모호하고, 특히 공격면에서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 20년의 시간에 걸쳐 육체가 사라져 간 것 그리고 형과는 닮지 않은 무재(武才)의 무상함이 표면화되었을 뿐이다.

 

이대로는 거의 무의미는 커녕 마이너스에 가까운 대가지만 최종 국면에서 마침내 바흐람와 대치해 그의 정체에 다가선 지금, 이 계율은 어떠한 진화를 이룰지도 모른다.
(흑백의 아베스타 공식 설정집 - 마그사리온의 세번째 계율 샤오쉬안트 아스트바트 우르타.)
- 쉽게 요약하면 바흐람과 가까운 부분이 완전히 사라지는 계율로 전투쪽 계율은 아님.

 * 샤오쉬안트 타우르바리(절대 불변하는 정복으로부터의 비상)

 - 제약: 기존 계율을 개량해 종래의 상태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 능력: 진아의 예상을 뛰어넘는 존재가 된다.
마그사리온의 4번째 계율.

'기존 계율을 개량해 종래의 상태로는 사용하지 않는다'라는 맹세에 의해 '진아의 예상을 넘은 존재가 된다'는 것.

 

원래 계율을 부과하는 것으로 특수 능력을 얻을 수 있는 구조는 신인 진아가 마련한 이원론 세계의 룰이다. 따라서 이것을 교과서대로 운용하고 있는 한, 만일 그녀를 죽일 수 있었다고 해도 대국적으로는 손바닥 안. 신의 교체조차 이치에 포함시켰던 진아를 모든 의미로 격파하고 울상 짓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를 무너뜨리는 데는 자주적인 파계를 거쳐 다시는 계율의 힘을 쓰지 않거나 또는 진아의 승인을 받지 않는 형태로 계율을 만들 것인가.

 

지배로부터의 탈피 구도로서 알기 쉬운 것은 전자지만 자신의 과거를 버리는 선택은 마그사리온에게 논외이기 때문에 후자를 택했다. 이하가 그 상세이다.

 

살의 의외의 접촉 금지에 타자를 용인이라는 새로운 조건을 덧붙인다.

 

기존의 맹세를 부과하던 당시의 마그사리온은 타자를 불필요한 쓰레기라고만 보았다. 그러므로 태연히 모든 것을 살해 대상으로 삼았지만 그것을 끝까지 파고들어 세계에 그 혼자 남았을 때 사상의 존재 의의도 사라져 버린다.

 

살의란 타자가 있어야 하는 것. 죽인다는 선택 자체는 바꾸지 않지만 '모두'의 필요성을 인정함으로써 만상멸진 되지 않는 상황을 구축한다.

 

살육을 참작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의 위험이 많은 생물일수록 더 많은 자식을 만들듯이 그의 살의가 강하면 강할수록 거꾸로 생명의 탄생을 촉진하는 이치.

 

군림해도 통치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패도라고는 말하기 어렵지만 밖의 본연의 자세를 변혁하는 스타일은 지금까지의 마그사리온에 없었던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전투에 불필요한 생리 현상 및 사고의 금지에 상대를 이해하고 죽인다는 새로운 조건을 덧붙인다.

 

실제로 처음 착수한 개량이 이에 따라 타자를 용인할 수 있는 초석으로서 기능했다.

 

바흐람의 삶을 답습하는 것을 금지에 바흐람보다 더 나아간 길의 선택이라는 새로운 조건을 덧붙인다.

 

기존의 맹세는 '형의 흉내를 하지 않는다'가 대의지만 새로운 맹세는 '형이 하지 못한 일을 한다'. 바흐람과 다른 길을 가는 점은 같아도 적극성과 발전성이 천지차이 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누구보다도 초상적이면서 범용해지기를 바라며 살아 있는 한 그것을 이룰 수 없었던 바흐람. 그 안티태제로서 마그사리온은 '모두'의 기도를 걸치고 신이 되어 판테온(만신군)의 지휘자라는 초상의 극치에 범용한 '그 아이'를 앉힌다.

 

이상 세 가지를 완수해 마그사리온은 다시 태어났다. 결과적으로 진아가 숨긴 계율이나 소망에까지 이해되어 특히 최후의 개량은 그녀의 구상을 완전하게 부수고 있다.

 

'그 아이'란 누구인가. 왜 진아는 그 내지 그녀를 특별 취급해 판테온(만신군)에 관련시키지 않으려고 하고 있었는가.

 

진상은 아직 불분명하지만 분명한 사실도 존재한다.

 

일견 무법이라도 조리있는 이치를 존중하는 것이 마그사리온이므로 '그 아이'를 내세운 것은 단순한 진아에의 괴롭힘이 아니다. 그는 그 나름대로 '영'과의 싸움에서 승기를 찾고 있을 것이다.
(흑백의 아베스타 공식 설정집 중 마그사리온의 제4계율 샤오쉬안트 타우르바의 설정.)
- 계율을 부과하는 것으로 특수 능력을 얻을 수 있는 구조는 진아가 마련한 이원론의 룰인 만큼 이것을 교과서대로 운용할 경우 진아를 죽인다고 한들 진아의 손바닥 안에서 벗어나지 못함. 그래서 마그사리온은 그녀의 예상을 깨버리기 위해 스스로 파계를 일으키고 다시는 계율의 힘을 쓰지 않거나, 진아의 승인을 받지 않은 계율을 만들어야 하는데 마그사리온은 후자를 택하여 기존의 계율들을 개량해서 만든 계율이다.

불변: 무(無)

Q. 영웅제에서 마그사리온이 발휘한 우주를 죽이는 능력은 대체 뭐였는지, 어디에서 유래된 힘인지 알려주세요.

A. 마그사리온의 불변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되새겨 봅시다.

그 능력을 말 그대로 해석하자면 모든 것을 소멸시켜 없애는 힘이라 할 수 있지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때의 이야기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당시의 마그사리온은 자신의 불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한 형태로 발현된 거라 생각해 주세요.
(신좌만상 라디오 마장통신 2회 - Q&A의 첫번째 내용)

- 그의 본질은 온갖 규칙에 대한 파괴자. 사소한 도덕에서부터 시작해 우주의 이치까지 무용이라고 걷어차는 반발력과 같은 것으로, 머리를 누르고 반대할 이유 따위는 없고, 오로지 외압을 구축하는데 특화된 개념. 룰이라고 부르는 것을 무위로 할 수 있기에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을 할 수 있다고 작중에서 언급됨.

모두 지니고 있으나, 모두 달라서, 모습이 없어서 어디라도 부풀어오르는 엉망진창이나 다를바 없는 에너지와 같은 것. 그러나 공허한 환상은 아니며, 질량이 있고, 펄펄 꿇어오르는 치열과 절대영도를 지나는 한기가 초밀도로 얽혀 어둠의 폭발물과 같은 혼돈. 진아(아베스타)에게 놀아나는 무명의 백성을 상징하는 무지. 항거하다 쓰러진 자들의 무력. 그것을 멸망시키는 무정의 칼날은 비판을 무시하고 수치도 후회도 느끼지 않는 무참무괴. 신도 두려워하지 않는 무뢰한 마음. 손익 계산이 파탄난 무모한 삶. 이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개념. 타인의 사정에 무관심하나, 무진의 통찰력으로 진실에 다가서는 수련은 무쌍하기 짝이 없어 저 멀리까지 싸워 나가려는 무한한 살의라 묘사된다.


쉽게 요약하면 "전부 죽인다. 타협은 없다. 용서도 없다." 말 그대로 나의 살의는 영구불변! 이런 느낌이라고 볼 수 있다. 불변을 이해하지 못한 시점에는 그냥 겉으로 들어나는 형태는 소멸시키는 쪽이라고 보면 됨.

 * 세계를 죽이는 힘(가칭)
 검이 휘둘러지는 지극히 좁은 범위에 한해서 세계를 죽이는 힘. 마그사리온의 불변으로부터 기인한 힘으로, 아직 마그사리온이 자신의 불변을 이해하지 못하고 사용한 힘임. 기본적으로 아력과 비슷한 계열이지만 그 깊이는 차원히 다른 수준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형태는 모든 것을 소멸시켜 없애는 힘이라고 보면 됨. 

 * 불괴(가칭) 
 마그사리온이 변치 않겠다고 맹세했고, 불변이기에 불괴라는 무적성을 얻었다. 그리고 12장에서 바흘라반을 이기기 위해 마지막 선을 넘은 결과 신체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상태, 즉 불변의 현상이라고 하는 무엇인가의 개념이 되었는데, 이것이 작중에서 아무리 막강한 부하를 걸어도 죽이지 못했던 이유가 이 불괴 덕분이라고 할 수 있음. 

 "물질적인 의미에서 마그사리온이었던 것은 어디에도 없으며, 거기에 한 조각의 후회도 없이 그저 의미를 완수하게 서 있었다."
 (흑백의 아베스타 내용 중 하나.)

 그래서인지 작중에선 마그사리온의 불괴는 이렇게 묘사됨.

장비.
- 멜렉 타우스

마그사리온이 작중에서 사용했던 갑옷이자 크바레나흐가 만들어낸 작품들 중 하나.
이 갑옷의 기능은 아력의 발생 장치로 착용자의 감정을 연료로 아력을 발생시키게 만든다는 특징을 가졌으며, 본래 이 갑옷은 약한 두르그완트를 보조하거나 아샤완이 아력을 획득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만큼 기본적으로 그 용도가 약자 전용인 갑옷인데 마왕급 두르그완트가 쓰게 된다면 아력을 버티지 못하고 망가지게 됨.

게다가 감정을 연료로 쓰는 만큼 아력이 오래 지속되지 못해서 단기결전용에 가깝지만 사용자가 마그사리온인 만큼 그의 끝없은 원념 덕분에 작중에서 단 한번도 단기 결전용으로 쓰인 적이 없다.

주로 멜렉 타우스로 쓰는 기능은 갑옷 자체의 복원과 착용자의 치료. 하반신과 상반신이 분리되는 치명상마저 순식간에 복구할 수 있는 성능을 보여준다. 게다가 이 멜렉 타우스 덕분에 제2계율의 제약의 문제점을 해결시킨 부분이긴 하다. 즉 본인에겐 신체적 패널티를 상쇄시키는 용도로 쓰는 편. 흑백의 아베스타 15장인 [선악유전]에서 완전히 기능이 정지됨.

 

신검(神劍)

마그사리온이 15장 [선악유전] 이후로 아샤반의 인물이었던 퀸이 신검으로 변하면서 그걸 쓰게 된 무기로 본래 성능은 오리지널 신검인 아후라마즈다의 연약한 부분을 따로 분리해서 만들어진 신검의 분신인 만큼 거의 동급으로 패도신이 된 이후로 사용하는 무기로 씀. 바흐람이 들고 있는 신검처럼 쓰이는 편이라고 보면 됨.


패도: 파라다이스 로스트(타천무참낙토)

신이 된 마그사리온(정확히는 외장 인격)이 낳은 신세계. 및 그 법칙.

 

모든 생명이 원죄라는 업을 가져 그 내용에 준거한 사상이나 행동을 철저히 한다.

 

가령 허위의 원죄를 가진 사람이라면 속이는 것을, 폭식의 원죄를 가진 사람이라면 탐하는 것을 무엇보다도 우선시하며 개개인이 각각 유일무이하다. 적어도 같은 죄를 가진 자가 동시에 생겨나는 경우는 기본적으로 있을 수 없고 누구나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세계라고 표현할 수 있다.

 

욕망의 긍정이라고 바꿔 말할수 있기에 이 시대는 흉악한 범죄가 휘몰하치는 반면 비상하게 문화 문명이 발달했다. 학예에 대한 지식욕이나 탐구심 또는 타자에 대한 애정 같은 일견 무해한 것이라도 그 방향으로 특화되어 필요하면 약탈과 살육도 마다하지 않는다. 요점은 그러한 죄업의 나락이며 타천 속에서 기쁨을 찾아내는 약육 강식의 낙원이다.

 

이것을 낳은 마그사리온의 외장 인격은 그가 진아의 치세 아래 삼켜온 불변의 기억들의 집합체. 즉 신격 '무참'이란 '모두'의 기도나 다름 없다.

 

따라서 마그사리온이 죽인 생명의 수만큼 죄도 존재하지만 패도의 터득이라는 전제로 구축된 이상, 법칙의 개요에 크바레나흐, 카이코스루, 시리오스의 성질이 특히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 또 비슷한 현상이 이 세계에서 대두하는 강자의 죄로도 나타나는데, 훗날 3대 신이 될 남자는 크바레나흐에, 그의 절친한 친구였던 남자는 카이코스루에, 호적수였던 여자는 시리오스와 부분적이지만 비슷하다.

 

위의 세 명은 이에 더하며 마그사리온다운 요소도 물려받아 시대를 상징하는 존재로서 치열한 싸움을 벌였다.

 

그러나 그것은 다른 이야기.

 

본래의 마그사리온은 지금도 극오의 최심부에 있고 판테온(만신군)의 때를 기다리고 있다.
(흑백의 아베스타 공식 설정집 중 마그사리온의 패도: 파라다이스 로스트(타천무참낙토)의 설명.)

- 마그사리온이 미트라를 쓰러뜨리고 패도인 파라다이스 로스트(타천무참낙토)를 펼쳐 탄생한 제2신좌의 법칙. 본래 마그사리온에게 패도의 적성이 없으나, 신검에 모인 기도와 불변에 머물고 있던 '모두'의 기억을 자신의 외곽에 덮어 패도를 습득하기 위한 외장인격을 만들어 '무참'으로서 신격으로 오르는데 성공해 지금의 제2신좌 세계관인 파라다이스 로스트를 만들어내게 됨.
- 신이 된 마그사리온의 외장인격이 제1신좌인 아후라마즈다(선악이원진아)와 다른 새로운 세계 및 법칙을 만들어낸 것이 바로 파라다이스 로스트(타천무참낙토)로 모든 생명이 원죄란 이름의 업을 지니게 되며, 이에 기반한 사상을 갖거나 이에 걸맞게 행동한다. 같은 죄를 가진 자가 나타나는 것은 불가능하며, 모든 개인이 유일무이한 자신만의 개성을 갖게 된 세계.(예시: 허위의 원죄 보유자라면 속이는 행동, 폭식의 원죄 보유자라면 탐하는 것을 그 무엇보다 우선시 하는 경우.)

욕망을 긍정하는 만큼 신좌 역사상 흉악범죄가 휘몰아치는 반면에 문화와 문명이 역대 신좌들 중 가장 빠르게 발전되었으며, 그 속도는 무려 5,000년 만에 0신좌에 거의 근접할 정도의 문명을 만들어낼 정도로 여기서 더 나아갔다면 신좌 시스템을 능가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았다. 그 다음으로 높은 문명에 0신좌에 근접한 정도의 문명에 도달했던 제5신좌 시대도 그보다 5,000년 더 걸린 1만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을 정도.

겉으로만 보면 무해해 보이는 사상(지식욕, 탐구욕, 타인에 대한 애정 등.)을 품고 있어도, 전부 악한 방향으로 특화되어 있어 필요에 따라 약탈과 살육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쉽게 요약하면 죄업의 나락이자 약육강식의 낙원이라고 불릴 정도.

결론.
제2신좌의 패도신으로서 기나긴 신좌 역사상 파순과 함께 살상이라고 하는 면에서 매우 특출난 신격으로 일반적인 스펙을 본다면 진아 다음의 패도신인 만큼 진아보다 강한 패도신이긴 하나, 패도신 특성상 후대가 더 강하다는 설정인 만큼 신좌들 중 최약체 신에 해당되는 편. 다만 그런 낮은 스펙인데도 불구하고 제1신좌의 배경인 흑백의 아베스타에서 활약했던 전투 센스와 경험, 특수 능력인 계율 덕분에 정면승부로 유일하게 신좌들 중 파순의 새끼손가락을 절단시킬 정도로 상처를 입히는데 성공함.

파순의 스펙을 본다면 후지이 렌, 메르쿠리우스, 라인하르트 3명조차 상처를 내기는 커녕 역으로 쉽게 털렸는데, 무참은 그들보다 더 약한데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상처를 낸 묘사가 나옴. 물론 이 당시에는 파순에겐 기형낭종이 없어진 상태로 약해진 상태이긴 했으나, 그럼에도 4주신들하고 공멸할 수 있는 스펙이었던 상태였던 만큼 마그사리온이 공격 특화 신격이면서 제1계율의 능력으로 적과 자신의 살의를 공격력으로 변환시킨 덕분에 가능했던 일. 

쉽게 요약하면 공격력에 올인한 케이스라고 보면 됨.

통찰력 역시 매우 높은 편으로 상대의 수와 상대의 다양성은 물론, 그동안 싸워온 상대의 특징에 대해 순식간에 통찰할 정도이며, 바흘라반과의 전투에서 바흘라반의 계율과 바람을 순식간에 파악해 각성시킨 등, 통찰력 역시 상당한 편이다.

Q. 마그사리온은 전일담에서 파순의 손가락을 베는 위업을 달성했는데, 그렇다면 황금이나 수은과 싸웠을 때는 결과가 어떻게 나오나요?

 

A. 마그사리온은 패도신 중에서는 약한 편입니다만 능력과 경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자이언트 킬링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엄청나게 고전은 하겠지만, 상대가 누구든 이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리그전 식으로 모든 신과 싸우게 된다면 전승 혹은 전패가 나올 겁니다.

 

덧붙여서 마그사리온이 렌의 능력을 해석하고 있었던 이유는 머지않아 몰살에 임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신좌만상 라디오 마장통신 Q&A의 내용.)

흑백의 아베스타 최종장 시점과 파라다이스 로스트 시점에선 단일우주권으로 제1신좌 패도신인 미트라보다 강한 편이다. 힘 자체로 따지면 패도신들 중 진아 다음으로 약체에 속하나 그의 능력 특성상 자이언트 킬링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리그전 형식으로 모든 신과 싸우게 된다면 전승 혹은 전패가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일격으로나마 자기보다 강한 자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쯤은 가능한 편.
===========
드디어 10렙 제한이 풀려서 다시 이렇게 쓰게 되었음.
기분이 좋아서 특별하게 마그사리온 스펙을 쓰게 됨. 신좌만상 잘 알고 있는 네이버 카페의 내용들하고 마사다 타카시 갤에서 어느정도 흑백의 아베스타의 정보를 가져와서 스펙 글을 작성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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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5/A:47]
바사삭
글 길이 뭔일이냐 ㅋㅋㅋ
2026-07-13 22:37:23
추천0
요즈문드
너무 오랜만에 스펙글 쓰는데 정신 팔리다가 이렇게 길게 됨 ㅋㅋㅋㅋ
2026-07-13 22:38:14
추천0
[L:52/A:539]
진소청
와. 10랩 결국 찍으셧네 ㄷㄷ

ㅊㅊ
2026-07-13 23:15:27
추천0
요즈문드
ㄱㅅ 간신히 10렙을 찍게 됨
2026-07-13 23:17:57
추천0
[L:1/A:205]
비스트
개추
2026-07-13 23:58:50
추천0
조우텐치
모든 신들과 붙어서 전부 지거나, 전부 이기거나 하는 기복 GOAT
2026-07-14 00:05:44
추천0
요즈문드
그저 공격력에 몰빵한 상남자
2026-07-14 00:44:36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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