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쇄고 vs 무월 (아란칼전) 비교글
혈쇄고
자신의 안에 잠든 호로의 피를 깨워, '반 호로화'한 쿠로사키 이치고가 만해하여 참백도와 함께 변화한 궁극의 모습.
여기서 말하는 궁극은 사전적으로 더 도달할 곳이 없는 최종점의 의미임
Q. 어라? 그러면 초월 (아예 벽을 뚫은)한 무월이 더 센거 아니노?
아님
애초에 원작 기준으로도 아란칼전따위랑 현 이치고가 같지도 않을뿐더러
설정 전부 최신화된 애니 기준으로는 이치고는 영왕궁 수련하면서 영왕 떡밥까지 받으면서 아예 근본적으로 달라짐
여기에 한가지 더 근거가 있는데
お前が持ち得る力のすべて
유하바하가 혈쇄고 보고 말한 저 표현은 단순히 현재 힘만을 의미하는게 아닌
앞으로 가질 이치고의 모든 잠재력을 의미함
Q. 무월은 이제 못쓰는데 의미없는거아님?
A. 이치고 최종 잠재력이면 영왕님인데 영왕님< 무월이라도 주장하시려고?
걍 설정으로도 임팩트로도 혈쇄고가 무월 좆바르는게 맞음
무월이 더 나은건 오직 디자인도르 하나임
단 이는 어디까지나 아란칼전까지의 이야기고
만약 다음화에서 현 이치고가 무월쓰면 여기서부터는 몰?루지
실제로 다음화에 오리히메 뒈진거보고 이치고가 눈깔 돌아서 무월 갈길거라는 추측 꽤 나오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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