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갓이 비루스 60%라는 건 확실히 폐기가 맞다
제노버스 퓨처 사가 1장 스토리의 일부분임, 구도는 초사갓 베지터 vs 비루스
육탄전이든 기공파든 전부 막히고, 면전에서 기대에 못 미친다고 까임 1
추가로 패트롤러가 난입해도 비루스 입장에선 이렇게 된 거, 갓이랑 같이 놀아주겠다고 평가함
해당 짤의 베지터는 초사이어인 갓이라고 명명되지만, 정확하게는 퓨의 실험 결과인 초극악화가 별도로 얹어진 상태임
반다이 남코 공식 사이트에서 언급하길, 초극악화는 대상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상태라고 언급됨
즉, 해당 상태는 이미 초사이어인 갓 상태에다가 별도로 베지터 본인의 잠재력까지 최대한 당긴 강화 상태임
해당 전개에서 오공은 초사이어인 갓이 되는 도중이었고, 베지터는 이미 갓 상태에서 추가로 파워업했음에도 불구하고 비루스는 좋은 심심풀이 장난감 정도로 취급함, 초사이어인 갓 2명으로는 비루스의 장난감 수준임
이후 전개에서는 실제로 갓 상태의 오공이나 베지터가 맞붙지만
비루스 본인은 그냥 지구 밖에서 자고 있음 ㅋ 정확하게는 자다가 일어남
이쯤 되면 갓이 비루스 60% 수준이라는 건 그냥 구라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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