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234화

차일드 가문이 샤샤를 처분하려는 이유가 첫째를 꼬드겨 뭔가를 했고 그걸 본 집사를 죽여서 그렇다고 하네요.
둘째는 이걸 의심하지만 가문이 그렇게 판단했으니 그렇게 믿기로 하고 알리사에게 자신들의 가문에 약점이 없다고 일갈하고 가버리네요.
화를 내는 박진철에게 그냥 두고 왔다며 흥분하지 말고 디바인을 얕보지 말라고 하며 자신이 담판짓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디바인은 강대국들이 여러번이나 토벌을 시도했으며 몇번이나 궤멸되어도 다시 기어올라 강해진다며 쉽지 않다고 하네요.
김부장은 레이번에게 마지막 일격을 넣으려 하지만 레이번은 자신은 아직 죽을 수 없다며 이미 죽은 동지들을 위해 승리한다고 하며 역으로 김부장을 베어버립니다.
쿠키에서 민지가 김부장의 상태를 보는 장면이 나오네요.
하는 말 보면 레이번도 곧 죽을 거 같은데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