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622화

조직이 너무 커져 김갑룡만으로는 조직을 통제할 수 없자 부두목을 뽑기로 하고 김갑룡은 최동수를 부두목으로 뽑습니다.
그리고 부산이 신겐에게 뚫려 신겐의 본대가 서울로 향하고 박진영은 아직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미 서울근처로 야마자키파가 진격했습니다.
박진영은 민간인이라도 살리려고 하지만 최동수는 김갑룡이 부재한 상황에서 자신이 지휘한다며 가장 가까운 부대를 보내 방어를 시도하고 시간을 끌려합니다.
협력부대가 먼저 신겐과 3가주의 병력을 막지만 협력부대를 이끄는 사람 중 하나인 박칠두가 야마자키 3가주중 하나인 사사키에게 말 그대로 반갈죽당하며 뚫립니다.
그리고 이방호는 신겐과 대치합니다.
부산이 뚫리고 바로 신겐의 본대랑 전쟁을 벌이게 되었는데 과연 어떻게 김갑룡 주먹패가 극복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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