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소통센터 | 츄잉콘 | 다크모드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美NSC도 "韓 핵무기 보유국 아냐", 공동연습 가능성 일축
크림동 | L:78/A:405
1,171/2,070
LV103 | Exp.56%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2 | 조회 281 | 작성일 2023-01-03 20:53:30
[서브캐릭구경ON] [캐릭컬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컬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99498?sid=104

美NSC도 "韓 핵무기 보유국 아냐", 공동연습 가능성 일축

윤석열 대통령이 거론한 “한미 핵 공동연습을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이 공식 부인했다.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 역시 “한국은 핵보유국이 아니다”며 공동훈련 가능성을 일축했다.

 

보도에 따르면 NSC 대변인은 “두 나라는 합동 핵 연습을 논의하지 않고 있다. 한국은 핵보유국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변인은 또 “미국은 한국과의 동맹에 전념하고 있고 방위력의 전적인 활용을 통한 확장 억제를 제공 중”이라며 한국과의 군사 공동 대응, 훈련 등은 비핵 전력에 한정됨도 강조했다.

 

미국은 이처럼 서둘러 한미 공동 핵훈련 가능성에 선을 긋는 대응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조선일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한미 공동 핵훈련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번 논란을 촉발시켰다.

 

핵훈련이 국제 외교안보 무대에서 민감한 사안인 만큼 곧장 바이든 대통령에게 관련 질문이 나왔고, 바이든 대통령은 “아니다”는 한 마디로 사안을 정리했다. 미 NSC까지 공동훈련 가능성을 일축하면서 핵전력을 보유하지 않은 우리 쪽에서 어떻게 공동 핵연습 언급이나온 것인지 의문도 커지는 분위기다.

 

로이터국방부 대변인 역시 이날 해프닝에 대해 “한미는 작년 11월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공유, 협의체계, 공동기획 및 공동실행 등 확장억제 분야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한 바 있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밝혔다.

 

그러나 북핵 대응을 위한 한미 동맹의 공동 방어 계획 수립과 능동 핵전력 가동을 위한 한미 공동 훈련은 결이 다른 문제라 향후 미국 측의 입장 추이에 계속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이러고 항병신새낀 맥락탓,기자탓하고있고ㅋㅋㅋ

병신...

개추
|
추천
2
신고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30일 이상 지난 게시물,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정보공지
계몽령 빨간약 사이트 [12]
456
2025-04-13 1 2369
정보공지
정치사회경제게시판입니다.
츄잉
2021-08-11 4 4571
35148 잡담  
케냐 전 부통령 "현 정권이 한국 K-선거장비로 부정선거 기획 공작" 폭로성 주장
요츠바랑
2026-08-27 0 13
35147 잡담  
美하원 외교수장 "한국, 쿠팡 피해 주고 대미 약속도 안 지켜" [2]
인간맨
2026-08-26 4 101
35146 잡담  
“선관위 내부망, 인터넷 침투·조작 가능” 국정원 前차장 증언 [2]
인간맨
2026-08-26 0 70
35145 잡담  
한동훈 개잘하긴하네
군사장
2026-08-26 4 82
35144 잡담  
정교유착 합수본 '민주당 집단가입 의혹' 신천지 간부 기소 [2]
인간맨
2026-08-26 0 75
35143 잡담  
선관위 직원, 계양을 조작 실토 녹취 공개 [2]
456
2026-08-26 3 111
35142 잡담  
'허위 종결' 경찰 구속…실종자 사망 가능성 알고도 외면했다 [2]
인간맨
2026-08-25 2 96
35141 잡담  
"퇴직금 절반 넣고, 일주일 만에 1000만원 날렸다"
인간맨
2026-08-25 0 50
35140 잡담  
"스타벅스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학생 2명 선수생활 접기로 [2]
인간맨
2026-08-25 0 86
35139 잡담  
[속보] 법원,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관 구속영장 발부 [2]
인간맨
2026-08-25 0 106
35138 잡담  
'초대형 국정농단'이라던 쌍방울 수사 개입… 특검, 영장 2번 기각되자 국수본 이첩
인간맨
2026-08-25 0 57
35137 잡담  
트럼프 '경제전쟁' 통할까?...'초강력 대이란 경제 제재' 내일 발표
인간맨
2026-08-24 0 53
35136 잡담  
코스피 3%대 하락… 삼성전자 8% 급락, 삼성생명·삼성물산도 동반 약세
인간맨
2026-08-24 0 68
35135 잡담  
李 지지율 40%도 위태롭다…文·朴보다 빠른 ‘데드크로스’ [2]
인간맨
2026-08-24 0 156
35134 잡담  
[속보]제주서 실종자 사체 또 발견…사흘새 4명 [4]
인간맨
2026-08-24 0 114
35133 잡담  
중국산 김치 발암물질 비상 [2]
다윗
2026-08-24 0 138
35132 잡담  
한동훈 "제주 실종 CCTV영상 전량삭제…경찰 두달 뒤 열람 요청" [2]
인간맨
2026-08-23 0 150
35131 잡담  
대법 "대통령 면담 못해" vs 靑 "협의 없었다"…진실 공방 점입가경
인간맨
2026-08-23 0 72
35130 잡담  
진짜 큰일이 뭔지암? [2]
다윗
2026-08-23 0 164
35129 잡담  
이란 협상파 "전쟁 끝내고 경제 회복할 때"…강경파에 대립각
인간맨
2026-08-22 0 75
35128 잡담  
“36년 숙원 스스로 걷어찼다”…‘李대통령 공약’ 전남의대 무산 위기
인간맨
2026-08-22 0 85
35127 잡담  
제주 여성실종 담당 경찰 긴급체포…‘허위 종결’ 또 발견 [2]
인간맨
2026-08-22 0 131
35126 잡담  
대법원 '면담 거절' 주장에 靑 "사실 아냐, 서면제청 협의 없었다"…사실상 '재제청' 요구
인간맨
2026-08-22 0 70
    
1
2
3
4
5
6
7
8
9
10
>
>>
enFree
공지&이벤트 | 접속문제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중단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