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아주아주 간단한 프랑스 가정식 요리, 라따뚜이(Ratatouille)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하고 저렴하게 해먹을 수 있는 프랑스의 가정식 요리, 라따뚜이(Ratatouille)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라따뚜이는 "음식을 가볍게 섞다"의 뜻을 가진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역방언인, touiller(뚜이예)에서 비롯된 말로 말 그대로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시골요리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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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재료는 토마토 3개, 가지 1개, 애호박 1개, 그리고 사진에는 안나와 있지만 잘게 잘라 넣을 양파 1/2개와 마늘, 후추, 토마토 소스, 올리브유, 치즈(종류는 아무거나 해도 상관없음)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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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와 애호박, 토마토를 얇게 슬라이스해서 따로 정리한 다음, 올리브유를 두른 다음 잘게 자른 양파를 다진 마늘과 함께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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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올리브유를 더 넣고 토마토 소스와 후추를 넣어 같이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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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얄게 슬라이스한 가지, 애호박, 토마토를 냄비에 플레이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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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선호하는 치즈를 넣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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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닫고 2~30분 정도 중불로 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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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채수가 흘러나와 진한 국물이 흐르는 라따뚜이 완성!
프랑스에서는 서민음식의 대표봉으로 불리는 음식인만큼
재료도 구하기 쉽고 만들기도 정말정말 간단하니 집에서 시간나면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바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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