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패휘감 << 이게 뭐가 웃음 포인트인지 아는 사람?
가을이가 가장 많이 저격한거 하나 풀어보자
니카키고 전력으로 싸울 때 계속 패휘감 쓰고 있는 상태인게 이상한가?

상대가 워낙 좆밥이라 패휘감 안쓰고도 리스크 시간내에 감당할 수 있어서 설렁설렁 싸우는게 아니라
진짜로 니카 체력 다 뺄때까지 싸워도 장담 못 할 상대면 패휘감은 계속 두르고 싸우는게 맞지 않음?

키자루전은 그냥 처음에 기어4로 간 보다가 안될것 같아서 기어5켰고 체력 한계까지 고갈될때까지 싸웠는데
기어5 리스크 고려했을때 패휘감 계속 안쓰고 싸우는게 맞음?
물론 체력을 아끼려고 패휘감을 안켰다고 주장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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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야 기어5 안키고 있거나 패휘감을 안써도 유리한 상황에서야 그런거고 기어5 리스크라는 족쇄 달고 체력의 상당부분을 소모할때까지 유효타를 한대도 못 때리고 있는데
안키고 있다고 주장하는게 맞나? 그럴거면 그냥 기어5를 안키지 뭐하러 킴 기어5 리스크가 패휘감을 가볍게 뛰어넘는데 차라리 기어4쓰고 패휘감 쓰는게 훨씬 낫지 기어5 노패휘감보단 기어4 패휘감이 더 강할텐데

거기다 카이도우전에서 기어4에 쓸 체력 아낄려고 쓴게 패휘감 아님?
패휘감에 들어가는 코스트가 매우 크다고 생각하면 모를까 솔직히 그것도 카이도우전에서 패휘감을 그렇게 난사하고도 육체에 쌓인 데미지나 체력 소모만 언급하지 패왕색이 고갈됐다는 언급이 하나도 없는걸 보면 진짜 쓰다가 죽을 수도 있는 기어5에 비할바는 절대 아닌데
나랑 다르게 생각할 수는 있는데 이게 무슨 샹크스=이무, 대장=사최간 주장급 레전드 웃긴 주장이다 하는건 그냥 가을식 억지로 밖에 안보임







추천
번개는 도대체 뭔데 또
설마 1차전 이후에 루피 부활하고 나서 번개 더나왔다고 동률 드립치는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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