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허수의 나무 크기 1계층 도전
아이언툼이 파괴한 은하 크기글에 이어 이번엔 허수의 나무 크기글에 대해 적어보겟음.
● 허수의 나무 크기에 대한 기존 인식

우주에 허수나무와 양자바다밖에 없던 태초의 시기에
시간은 허수의 나무 줄기에서 흘러 나와 무한개의 세계. 즉, 무한개의 가지를 만들어냄.
이게 허수의 나무가 2-A로 평가받은 이유였음.
그리고 나는 이 글을 통해 허수의 나무 크기 스펙을 올리고자함.
이제 허수의 나무에 달린 무한 개의 가지 중 하나의 크기 스펙에 대해 서술하겠음.
● 가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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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괴 스타레일에는 평행우주가 존재한다. 평행 우주 안에 평행세계(나뭇잎) 이 있는 구조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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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우주는 하나의 시간선(가지) 에서 분기됨으로써 탄생한다. 스타레일에서 시간은 일직선으로 흐르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의 가지에서 매 순간 분기된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https://www.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no=2741
위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실제 스타레일과 같은 세계관인 붕괴3rd 세계관에서도 평행우주 이론이 나온다.
이 이론은 게임을 통해 비유되는데,
시간의 매 시점 어디서든 평행우주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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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붕괴3rd의 오토는 가지 하나의 '500년 전의 시점' 에서 새로운 역사를 탄생시켜 카렌이 살아 있는 평행우주를 만들어낸다.
붕괴 스타레일,붕괴3rd 모두 시간 (가지 하나)의 흐름은 선형적이지 않다고 묘사되며 매 순간 평행우주를 창조되는 것이다.
다음은 이런 시간의 갈래의 개수에 대해 서술하겠음.


가지 하나의 시간은 무한히 갈라지며 무한한 미래로 향한다.
이 문장들의 의미가 가무한적 의미인지 실무한적 의미인지는 필자도 모르겟지만.. (아마 붕괴3rd 묘사 보면 가무한일것 같긴한데.)
대충 안전하게 가무한적인 의미라 가정하자.


위의 1번째 사진과 2번째 사진은 같은 챕터 에서 연속적으로 나온 대사다. 첫번째 사진 바로 다음에 2번째 대사가 나온단 거다.
1,2번째 사진들에 의하면 매 순간 갈라져서 생겨난 모든 평행우주(갈라진 다른 가지)를 '하나'의 크기로 생각하면.
뿌리와 가지를 막론하고 모두 무한한 크기인 거대한 나무가 허수의 나무인것이다.
즉, 분기의 개수만 따지면 무수~가무한적이라도
과거를 포함한 모든 가지의 길이는 무한하다는 것이다.
https://www.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no=2741
https://www.chuing.net/zboard/zboard.php?id=mvs&no=192824
참고로 어마금의 물질세계도 붕괴와 비슷한 구조다.
어마금의 물질세계는 정사 취급받는 '하나의 시간선에서 갈라지며 생겨나는 무수한 평행우주' 그리고, 창약에서 모든 분기의 개수와 시간을 합친 물질세계 전체의 크기는 무한하다고 서술됫기에
물질세계는 우주권 1티어로 취급받는다.
붕괴도 어마금과 비슷하다.
붕괴도 하나의 시간선에서 '무한히 갈라져 생겨나는 '무수~가무한 평행우주.' 그리고, 모든 분기를 부분으로 가지는 가지 하나의 전체 크기는 무한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무한한 과거' 에 대한 설정도 있다.
이를 태초의 시기에 허수의 나무와 바다밖에 없었던 태초의 시기에 무한한 크기를 가진 가지 무한개가 나왔다는 설정과 조합해보면
태초에 생명도 가지도 없이 양자의 바다와 허수의 나무만 있던 때 무한한 크기(무한한 과거)를 가진 가지 무한개가 시간이라는 이름으로 줄기에서 나오게된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2번째 사진을 보면 허수의 나무 예시 (어디까지나 예시일뿐이지 실제 사진이 아님.) 그림에선 줄기에서 태초에 뻗어나온 여러 가지가 보이고,
가지 하나에서 또다른 가지가 나오는 묘사로 그려진다. 이는 각각 시간선이 다른 무한한 크기의 가지에서 무한한 가지가 갈라 나왔다는 것을 주장하는 보조 자료로 쓰일수 있다고 생각함.
+
https://www.chuing.net/zboard/zboard.php?id=mvs&no=203583
그리고.. 저 당시 글을 쓸땐, 이 글과 같은 자료도 없이 비록 if에 불과해서 인정받지 못햇지만..
이 글이 쓰인 시점에선 이 글 자료 + 초한적 의미로 무한하다는 허수의 나무가 (알레프1,1계층) 어쩌면 보조자료로 쓰일수 잇을지도 몰라 추가함.
● 요약
1. 허수의 나무와 바다밖에 없었던 태초의 시기에 무한한 크기를 가진 가지 무한개가 만들어짐.
무한한 크기를 가진 가지 하나에서는 매 순간 가지들이 무한히 생겨남.
가지들의 크기와 별개로 뿌리의 크기 역시 무한함. 뿌리도 허수의 나무의 부분임.
2.
https://www.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no=2741
어마금의 물질세계도 붕괴와 비슷하게 하나의 시간선에서 무수한 분기가 나온다 하고, 이런 시간선 전체의 크기가 무한하다는 언급이 창약에 잇기에
어마금의 물질세계는 2-A로 취급받음. 1번에서 말햇듯이 붕괴의 가지 하나 역시 어마금과 비슷하기에 어마금이 인정받는다면 가지 하나의 크기도 2-A로 인정받을수 있다고 생각함.
차이점이라곤 어마금은 오티누스가 말한 '평행세계' (아예 다른 시간선) 이 없고, 붕괴에는 아예 무한한 크기의 시간선과 다른 시간선이 줄기의 다른 지점에서 나온 다른 가지의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임.
https://www.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no=2316
그리고, 링크의 댓글을 보면 무한*무한 개 세계는 초월권 1계층으로 인정받는다는데..
링크의 댓글 기준이 지금도 유지된다면 허수의 나무의 크기는 양적 1계층 크기로 보여진다.
이상임.
추석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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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https://www.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no=2316
이 링크에서 무한*무한이 초월권이라는 댓글을 보았고, 당시 그런 댓글에 이의를 표하는 사람이 없어서
저 댓글의 기준에 의하면 무한*무한이 초월권 1계층으로 해석되니, 허수의 나무는 1계층이라는 얘기였지..
허수의 나무가 무한개의 우주를 원자로 취급한다는 묘사가 나왓단 얘기는 아니었음.
어쨋든 내 말은 이거임. 내가 어떤 국내 소설의 스펙글을 썻을땐 무한우주*무한개는 초월권이라는 평가 받앗으니 그러한 기준을 지금도 그대로 적용된다면 초월권 1계층이라는 얘기를 하는거임.
1계층으로 취급되냐 안되냐를 떠나서
무한다중우주에서 무한우주*무한개로 상승하는건 맞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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