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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AL이 먼저 시비걸었다가 대다수 의견인것 같던대...
부우 | L:0/A:0
180/190
LV9 | Exp.94%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2-3 | 조회 1,182 | 작성일 2015-01-09 11: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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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AL이 먼저 시비걸었다가 대다수 의견인것 같던대...

애초에 칸이 코어템플 시스템 정지 시킬려고만 안했어도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상황까진 않갔음

그럼 칸은 왜 시스템을 정지할려 했을까?
-아발론을 AL에 넘기면 안되니까
왜?
-그건 기사단꺼니까

칸이 수작부릴려고하자 AL은 협상시도는 커녕 곧바로 폭격가함

리아 열받음 본격적인 전쟁선포

북부에 병력 다 끌어모음(바깥 좆대든 말든 우린 이제 모름)

절대방위선 텅텅빔

AL 절대방위선에 새로운 병력투입

그로인해 현재 병력이 열세인채로 전쟁 중

칸이 앞장서서 괴수 죽이고 간지나는 모습보이니까
거기에 착각해서 넘어간분들이 많은것 같은대

결국 전쟁 시발점은 서로 욕심부리다가 터진거라는거...

대뜸 폭격부터 가한 AL이나
열받는다고 방위선 병력 다 끌어모으고 전쟁 선포한 리아나

도진깨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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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린
리아 열받은건 다이크가 도발까지 해서인거 같은데요. 칸이 죽었다는 말만 들었을때는 침울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칸한테 협상 한번만 했어도 칸이라면 봉인말고 다른거 했을거 같은데 ㅠ
2015-01-09 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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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A:96]
머거패스
북부 입장에선 기사단 물건이니 회수하려고 한게 당연한 거고 그걸 그냥 문답무용으로 전부 씨몰살한게 al인데 북부도 잘못한 거라는 논리가 여기서 어떻게 도출되죠? 애초에 아발론은 먼저 점유하고 있던 세력이 없었는데. 북부가 al이 이미 점거한 시설을 무단으로 못쓰게 하려고 한 것도 아니고 북부가 al 애들 죽인 것도 아니고 명백하게 먼저 선빵쳐서 다 죽이고 상대방 수장이 있는 행성에 함대 끌고 가서 무력시위까지 한게 al인데 북부도 잘못한점이 있다? 굉장히 al 편향적인 해석이네요. 북부가 코어템플 건드리지 않았다면 전쟁까지 안갔다고 했는데 천만에요. 코어템플만 손에 넣는게 목적이면 다이크가 북부에 가서 무력도발은 왜 합니까?;;;;그리고 아린에 있는 자일가 기사들 몰살시킬 이유도 없었고요. al은 그냥 처음부터 북부 봐줄 생각 자체가 없었어요.


북부측은 이미 먼저 건드리지 않으면 무력 쓰지 않겠다는 입장 굳힌 상태고 외교로 해결 보려는 노선이었습니다. 여기서 그냥 ㅈ까고 타협은 없다. 꿇든가 죽든가로 들어와서 전쟁 시작한 쪽이 명백히 al인데 둘다 도찐개찐 논리를 펴는건 물타기로 보이는군요.

전쟁 자체는 100% al 잘못으로 시작된게 맞습니다. 다만 이제 전쟁을 들어갔으면 쌍방 모두 책임이 발생하기 때문에 북부쪽도 전쟁에서 발생하는 과실이 생기는 거지 전쟁의 발발은 온전히 al의 잘못입니다. 이걸 쉴드 치려고 하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2015-01-09 12: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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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우
쉴드라...일단 저보고 AL 편향적이라 지적하셨는대 님에게도 반대로 적용되는 말이라고 일단 지적하고 싶네요
저는 AL편이 아닙니다 다만 님이 북부 입장에서만 말씀하시니 저는 AL입장에서 반론해보죠

다이크가 직접간것은 무력도발하러 갔다는 말은 너무 단정적인 결론입니다
물론 무력이 필요하다고 여겼기에 간건 사실이겠죠
다만 그전에 이미 북부쪽에 병력이 집결했다는 점은 관가하신것 같네요

대규모 병력이 기사단 재건을 외치며 반AL파로 집결했는대 병력파견은 필수일테고 그렇기에 다이크랑 함대가 파견된거겠죠
황제야 애초에 자기맘대로 온거니 논외로 치면 무력도발이라 할정도로 과잉전력은 아닙니다

다만 도착했는대 북부가 코어템플 회수하려는걸 무답무용으로 과잉대응한건 사실입니다 이건 위에 본문에도 언급했구요

병력집결한건 그저 견제 목적일뿐이다라곤 하지만 그걸 과연 누가 믿을까요?
리아 본인 생각이야 어떻든 북부는 이미 실질적인 폭력수단을 갖추었으니 경계를 할수 밖에 없고 그게 과잉대응으로 이어진거죠

제가 도진깨진이라한 이유는 리아의 대응입니다
폭력을 폭력으로 대응한 시점에서 이미 도진깨진이죠

아버지같은 분이 죽었고 동생이 반송장된 분노도 한몫했겠지만 결국 무슨말로 포장하든 결국 감정적인 대응으로 전쟁을 일으켰다는 점에서 동정은 가지만 옳다라곤 말못하겠네요

저였으면 참았겠냐고 묻는다면 전잘 모르겠네요
참았을수도 있고 저질렀을수도 있고 아무튼 제3자의 입장에서 마냥 북부편도 못들겠다는 얘기입니다

전 딱히 AL이 옳다라곤 생각안합니다
굳이 따지자면 앤한테 감정이입하는 편이죠
2015-01-09 13: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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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A:96]
머거패스
전 북부입장에서 말하는 게 아니라 객관적 입장에서 말하는 건데요. 전쟁 발발만 놓고 보면 북부는 일방적으로 당한 피해자고 al이 가해자입니다. 전쟁 발발 후면 이제 쌍방으로 싸우는 상황이 되는데 님은 지금 전쟁이 일어난게 양쪽의 책임이라면서요.
북부가 아린에 병력이 집결했다고요? 칸과 기사 몇명 정도가 있던게 병력이 집결한 겁니까? 병력 집결만 보면 애초에 함선에 기사에 병력 통으로 끌고온 al이 훨씬 많이 집결되어 있었는데요. 북부 주 병력은 북부쪽에 밀집된 상황이었습니다. 리아가 거주하던 행성에도 최소한의 병력 외에는 병력이 없었는데요. 다이크가 아린으로 온 것은 지 스스로 말하지만 임.무 였습니다. 그리고 다이크 본인의 판단으로 칸은 죽어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자일가의 기사들마저 전부 전멸시켰고요.

그리고 상대방이 세력이 많이 집결했으니 경계를 하는건 당연한건데 경계를 넘어서 먼저 선빵 후리고 상대방 세력을 죄다 죽이잖아요. 이게 정상입니까? 스스로도 말씀하시네요. 과잉대응했다고요. al의 과잉대응으로 북부가 죽어나갔고 거기에 얹어서 유감표명은 커녕 나서서 도발까지 하는데 선택의 여지가 더 있습니까?

리아가 폭력을 폭력으로 대응했다라, 허허.....저 상황에서 al이 취한 행동은 명백한 선전포고인데 그러면 어떻게 대응했어야 현명할까요? 그냥 다이크 권고대로 무장해제하고 al 밑으로 들어가든가 싸우든가 선택지 두개밖에 안남았다니까요?

상대방 세력의 정신적 지주와 그 부하들을 습격해서 전부 죽이고 한술 더 떠서 상대방 세력의 수장이 있는 곳에 가서 무력도발을 했는데 이게 단순한 폭력입니까? 이건 그냥 전쟁하자는 선전포곤데요. al이 일방적으로 전쟁을 시작했고 북부가 걸어온 전쟁 받아쳐서 싸웠고 둘다 지금 과열된 상황입니다. 과열된 상황에서 북부와 al 모두 막장으로 흐르고 있지만 적어도 시작 자체는 al이 일방적으로 했는데 뭐가 도찐개찐이라는 겁니까. 일본이 만약 우리나라 국무총리 정도 되는 사람을 해외에서 호위하는 사람들과 함께 전멸시키고 대통령이 휴가간 별장 앞 바다에 군함 끌고 온다음 포격하면서 항복해라 허접들아. 이래서 우리나라가 그 군함 격침시키고 전쟁이 벌어지면 이게 폭력을 폭력으로 대응했으니 도찐개찐 되는 겁니까? 우리나라가 먼저 감정적으로 전쟁을 일으킨게 되는 건가요?

전쟁이 시작되는 딱 그 시점까지 북부가 뭘 잘못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그걸 못하면서 남을 북부편이라고 하면 안되죠. 님이 지금 al편향적 시선으로 보는거지 객관적으로 보면 전쟁 시작 자체는 al과실 100%입니다. 북부를 비판할거면 전쟁이 시작되고 나서 al 행성을 공격할 때 민간인까지 말려들게 하고 al과 다를게 없는 방식으로 싸우는 것을 비난해야지 전쟁이 일어난 이유가 양쪽의 잘못때문이라뇨.

북부의 노선 자체가 먼저 건드리지 않으면 칼을 뽑지 않는다였습니다. 이걸 선빵쳐서 칼을 뽑게 한건 al이고요.

계속 리아가 감정적으로 전쟁을 일으켰다고 하시는데 전쟁을 일으킨건 al이라는 것을 간과하신 겁니다. 상대방 수장급 인물을 폭격으로 죽여버리고 따르는 호위병들은 친절하게 칼로 썰어서 죽이고 상대방 수령이 있는 곳에 함선 끌고가서 무력시위하는게 전쟁하자는거 아니면 선전포고라는 뜻을 좀 많이 수정해야 할 겁니다.
2015-01-09 14: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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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우
객관적이라 말씀하시는대...감정이 굉장히 격하게 느껴지네요. 북부측에 그렇게 감정이입을 하고 있으신대 그게 어떻거 객관적이 되나요?

쌍방에 책임이 없다? 님은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계십니다
리아가한 행위는 칸의 죽음에 따른 보복행위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죠
저는 AL이 옳다라고 한적 없습니다

리아에겐 선태권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감정적인 대응으로 전쟁을 일으켰죠..
학교 일진들의 패싸움이 아닙니다
어떻게 책임이 없다 할 수 있나요?

예를들어보죠
군대를 갖다오신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일년에 북한의 도발이 번번히 일어납니다
그럴태마다 남한의 대응은 어떤가요?
사회에 이슈가 안됬을뿐이지 최근에 가장 컸던 이슈가 연평도 사건인대 만약 이사건에 대통령 직계가 사망했다면?

그로인해 전시체제 돌입하고 전쟁이 일어났다면? 남한과 복한의 사상자가 어마어마하다면? 그럼에도 님은 대통령에게 책임이 없다라고 말씀하실겁니까?

일방적인 침공에 대한 대응과 보복행위는 엄연히 구분해야 됩니다

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다이크는 무력도발을 하였고 리아는 거기에 따른 보복행위를 한겁니다
2015-01-09 15: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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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A:96]
머거패스
저걸 감정적 대응으로 치부하는 것 자체가 님이 al편향적이라는 거라니까요. 저게 어떻게 감정적인 대응이 되죠? 제가 말씀드린 예시 안보셨나요.

칸이 그냥 대통령 자제같은 위치입니까? 칸은 북부세력의 정신적인 지주이자 핵심인물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칸이 죽어서 전쟁이 일으켰습니까? 칸을 죽이고 수장이 있는 곳까지 함선을 끌고와서 포격을 하면서 항복하라고 했는데 이게 단순 도발입니까?

님이 먼저 말씀하신 북한으로 예를 들어보면 북한군대가 우리나라 최중요 인물이자 전국적으로 엄청나게 존경받는 인물을 죽이고 대통령이 있는 곳까지 탱크나 군대를 몰고와서 항복하라고 소리를 높이는 건데요. 연평도 도발이요? 도발 정도를 넘어서 아예 연평도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거기에 군대 보내서 우리나라 군인들 다 죽이고 덤으로 청와대 앞까지 진격해서 시설들 부순 다음에 항복해라 남한 조빱들아. 이렇게 외치고 간 정도가 al이 한 행동입니다.

이게 전쟁감이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할 말이 없습니다. 뭔 북부에 감정이입을 했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위에 언급한건 실제로 작중에 나온 팩트입니다. 지금 님이 하고 계신게 그 사건들중 일부만 뽑아서 님 주장에 맞게 재조립하고 있는 거고요. -_- 마치 리아가 칸 하나가 죽었기 때문에 빡쳐서 전쟁을 일으켰다고 계속 몰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칸 하나 죽은 걸로 전쟁이 시작된게 아닌데 말이죠.
드라이도 다이크에게 말하지만 칸의 죽음까지는 어쩔 수 없었다 쳐도 자일가 전원 몰살과 리아자일 체류 행성을 공격한건 좋은 선택이 아니라고 합니다. 전쟁의 방아쇠를 당긴건 다이크지 리아가 아니라니까요.;;;;;상대방이 먼저 공격해온걸 받아친 것을 요즘엔 감정적으로 전쟁을 일으켰다고 표현하나요?
2015-01-09 15: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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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우
왜 이렇게 자꾸 따지듯이 말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기분 상하셨나요?
그게 아니면 조금 표현을 순화시켜주세요.

님말씀 들어보면 제가 무슨 내 말이 옳으니 따지지말라고 강요한것만 같아서 저도 기분이 않좋네요

저는 딱히 제사상을 남한테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논쟁을 즐길려고 반박하는건대
기분이 상한다면 여기까지 해야겠죠

예시에 대해서 반박한말은 많지만 서로 감정 상할일 없이 그냥 여기까지만 하죠;;
2015-01-09 16: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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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A:96]
머거패스
반박할게 있으시면 그냥 반박을 하시면 되죠. 난 반박할 게 많지만 여기까지만 하겠어라는 말은 굳이 왜 붙이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만하시고 싶으시면 저도 이견 없는데 마지막 사족 같은 것은 논쟁을 끝낼 수 없게 하는 말인듯 하네요.
2015-01-09 16: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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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부뿡
솔직히 칸은 상어 무시하고 템플챙겨서가도 됬을텐데 al도와준거보면 분명 대화의 여지는 있었죠
2015-01-09 12:36:04
추천0
[L:46/A:119]
nup
분명 칸이 점령했지만 무력행사로 나간건 al
2015-01-09 15:19:06
추천0
Lumia1020
김성민이 잘못했네...
2015-01-09 16:20:36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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