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 : TV 화수 : 13 러닝타임 : 24분 등급 : 12세 방영일 : 2012.07.08 종영일 : 2012.09.30 장르 : 코미디,드라마,로맨스,학교,초자연 프로듀서 : StarchildRecords SilverLink SentaiFilmworksL Enterbrain 홈페이지 :
배경
현대 일본 고등학교의 문화 연구 클럽.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http://www.kokoro-connect.com/
엔하위키: http://mirror.enha.kr/wiki/%ED%95%98%ED%8A%B8%20%EC%BB%A4%EB%84%A5%ED%8A%B8
Wikia: http://animanga.wikia.com/wiki/Kokoro_Connect
줄거리
다섯 명의 고등학생들 - 야에가시 타이치, 나가세 이오리, 이나바 히메코, 아오이 요시후미와 키리야마 유이는 모두 문화 연구 클럽 회원들이다. 어느 날 그들은 사전 경고 없이 서로 무작위로 몸을 뒤바뀌는 현상을 겪게 된다. 이것과 같은 현상은 다른 클럽 멤버들에게도 일어나며 모두의 삶은 뒤죽박죽이 된다. 우리의 주인공들은 처음에는 이 혼란스러운 현상 속에서 흥미와 재미를 느끼지만 강제적으로 서로의 마음에 들어가는 일은 그들만이 가슴에 가지고 있던 상처들을 들춰낸다. 이 다섯 명의 친구들은 머지않아 [하트 시드]라는 정체불명의 존재에 의해 여러 가지 신비한 현상들을 겪게 되고 그들의 우정은 궁극적인 테스트에 놓인다.
문화연구부에 소속된 다섯 명, 야에가시 타이치, 나가세 이오리, 이나바 히메코, 키리야마 유이, 아오키 요시후미는 기묘한 현상에 직면하고 있었다. 아무런 예고 없이 일어난 아오키와 유이의 '인격 교체'. 그것은 잇달아 모든 부원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그들을 기묘한 일상으로 몰아넣는다. 당황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상황을 즐기는 그들이었지만, 이어진 마음은 그들이 숨기고 있던 마음속 상처를 떠오르게 만드는데…평온이 무너진 그때, 다섯 명의 관계는 형태를 바꾼다! 제11회 엔타메 대상 특별상 수상작, 사랑과 청춘의 오각형(펜타곤) 코미디!!
작품의 배경이 되는 [사립 야마보시 고교]에서는 동아리 활동이 의무다. 그 대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자유로이 할 수 있도록 동아리 창설 규정은 [부원 5명 이상, 눈에 보이는 활동 결과물] 정도로 느슨하다. 그래도 가끔 낙오자는 생기는 법이라, 동아리 명부에서 폐부 된 동아리에 홀로 가입 신청을 한 야에가시 타이치와 키리야마 유이, 컴퓨터부 부장과 트러블이 생겨 신청서를 회수한 후 폐부 된 [정보 처리부] 부활을 시도하다 실패한 이나바 히메코, 아예 명부조차 확인하지 않고 '유희부' 라는 전설의 동아리에 가입 신청을 한 아오키 후시요미, 대놓고 [선생님께 맡길게요]라고 신청서에 적어 낸 나가세 이오리 이상의 5명을 모아서 생긴 동아리가 바로 '문화연구부', 줄여서 '문연부' 인 것이다.
설정
이상 현상들
1. 인격 교체 - 원작의 1권 시점에서 풍선초가 일으킨 현상. 문화연구부 부원 5명 중 누군가의 영혼과 몸이 뒤바뀐다. 발동 시간, 지속 시간, 발동 범위도 모두 랜덤. 영혼과 몸이 1 대 1로 교체되는 것도 아니다.
2. 욕망 해방 - 원작의 2권 시점에서 풍선초가 일으킨 현상. 머릿속에서 목소리가 들려오며, 자신이 원하고 있던 것이 강제로 실현된다. 실현되는 욕구는 수면욕부터 성욕까지 천차만별.
3. 과거 퇴행 - 12시~17시 동안, 타이치를 제외한 4명의 시간이 퇴행, 즉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과거의 모습이었던 동안의 기억은 남지 않는 듯.
4. 감정 전이 - 자신이 품고 있던 강한 감정이 다른 사람에게 발신된다. 수신자는 누구의 감정이 전해졌는지, 발신자도 누가 내 감정을 전달받았는지 알 수 있다.
5. 환상 투영 - 발동하면 치히로의 모습이 타인의 모습으로 바뀌어 보이게 된다. 누구로 바뀌는지는 우와 치히로가 지정할 수 있다. [일 대 일로만 발동한다]라는 제약이 걸려있다.
6. 몽중 투시 - 꿈 랜덤의 현상. 다른 사람이 바라는 소망들이 문연부 부원에게 그대로 투시되어 보인다.
7. 기록 말소 - 앞서 벌여온 현상들의 뒷수습에 가깝다. 한마디로 지금껏 벌여진 이상 현상에 따른 모든 기억과 영향을 말소 시켜버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