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작품은 안봤어요 평점을 다는 이유는 다른 로판 작품에 뭐만하면 어공주 관련 이야기가 나와서 진절머리가 남.
근데 거기 달기엔 어공주 팬덤이 무쪄워서 여기다 몰래 뒷담합니다
갑자기 죽을 병에 걸려 죽은 강아지가 ( * 사실은 살해당함 ) 강아지별에서 능력을 얻고 인간으로 부활해서 자신을 길러준 악녀 언니한테 가는 작품입니다.
주인공도 어려서 귀엽긴 하지만 악녀 언니가 진짜 예쁘고 귀여움..
여주 귀여워서 나름 재밌게 봤었으나 이어지는 남주가 별로여서 하차했음.
기사단장이랑 이어졌으면 끝까지 봤을듯. 그냥 양아치 한량상 이랑 이어지니 으..
나름 재밌게 본 작품입니다.
여주가 회귀하고 만나게 되는 기연들이 여주 미래의 자식들이란게 좀 신선하긴 했네요.
특히 여주 딸이 너무 컬쳐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