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왠지 유독 옛날게임에는 이런형식의 링 게임이 좀 많았던것 같음.
슈퍼맨 64
2026-06-01
★6 정식작품아닌 2차 창작 팬 게임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포켓몬의 익숙한 세계를 생존 호러로 비튼 아이디어가 가장 큰 장점인 단편 팬게임으로 공식 포켓몬이 주는 “모험, 수집, 성장, 배틀”의 밝은 감각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사파리존이라는 폐쇄적인 공간에 감염·도주·생존 요소를 넣어서 불안감을 만드는 작품 스토리는 연분홍시티 사파리존을 배경으로, 주인공 엘리아스가 감염된 포켓몬과 관련된 사건에 휘말리고, 이후 사파리존 전체에 전염병이 퍼지면서 생존극으로 전환되는 구조. 가장 좋은 점은 컨셉의 선명함이야. “좀비/감염 포켓몬”이라는 소재는 자칫 싸구려 패러디가 될 수 있는데, 『오로라』는 사파리존, 로켓단, 감염 포켓몬, 도주자를 엮어서 단편 호러물로 방향을 분명히 잡았고 포켓몬을 단순히 귀여운 몬스터가 아니라 공포의 대상으로 재해석하는 맛이 있다.
포켓몬스터 오로라
2026-06-01
★9 진짜 몰입하게 만드는 명작.
게임사의 전작 히트맨 생각하고 플레이 하면 안된다. 스토리, 연출, 짜임새, OST 모두 고점
007 시리즈 안봤어도 어차피 본드의 젊은 시절이라 쌉가능
고티 여러개 딸듯
007 퍼스트 라이트
2026-05-30
★8 요시짱의 목소리가 귀엽다 뭔가 아동용 느낌도 들지만 수집 100프로 생각하면 생각보다 머리좀 써야되는 좋은 게임
요시와 신기한 도감
2026-05-25
★9 일본배경이라 좋고 이타샤들도 좋고 일본음악OST들도 친숙하고 여러모로 좋다
단점은 인간 캐디가 별로이다.
포르자 호라이즌 6
2026-05-25
★8 공포게임인가 했더니 코미디 게임인 게임 공포요소가 아예없지는 않은데 황당한 요소가 더 많음.
백척님
2026-05-17
★8 중국산 게임이지만 나름 파티원들과 하면 재미있는 게임, 컴퓨터 성능좀 좋은거 사면 나중에 길드원들이랑 진짜 진득하게 하고싶음.
원스 휴먼
2026-05-10
★7 믈브 커리어는 10년 밖에 안되지만, 그리고 시작은 미미했지만, 궤도에 오르면서 구원투수로서 매우 알찬 커리어를 보냈다. 통산 ERA가 3점 미만일 정도이며, 은퇴시즌 ERA가 2.20일 정도로, 박수칠 때 떠난 대단한 선수다.
롭 넨
2026-06-04
★8 눈야구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던 타자로, 볼넷을 기가막히게 잘 골라냈다. 커리어 내내 거의 매 시즌 볼넷이 삼진보다 많았으며, 통산 볼넷 숫자가 삼진 숫자보다 200개 이상이 많을 정도로, 경이로운 눈야구를 하던 선수였다.
프랭크 토머스
2026-06-04
★7 컨택 재능이 타고났던 타자. 수비 능력도 출중해서, 전성기에는 4연속 골글 수상도 했었다.
버니 윌리엄스
2026-06-04
★6 내외야를 오고가던 중장거리 타자였다. 1루수에 걸맞게 40+홈런 시즌도 만들어냈던 준거포형이었다. 다만 옛날 타자 답게 에이징커브가 30초반에 빨리와서 빠르게 은퇴했다.
리치 색슨
2026-06-04
★6 컨택이 나쁘진 않았는데, 볼넷을 적게 얻어내서 출루율이 낮았던게 좀 아쉬웠던 타자.
리치 오릴리아
2026-06-04
★6 은근 공갈포형 타자였다. 그렇다고 홈런이 많은 축은 아니었다. 골글 두번 수상 경력이 있을 정도로 수비는 준수했다.
마이크 캐머런
2026-06-04
★6 10년 넘게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는데, 다른 시즌들은 다 평범~준수정도였다면 30, 31세 시즌이 아주 기이할 정도로 특출나다. 둘 다 주로 불펜으로 뛰면서 1점대 era를 찍었다.
리암 헨드릭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