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 : TV 화수 : 12 러닝타임 : 24분 등급 : 청불 방영일 : 2013.10.04 종영일 : 2013.12.20 장르 : 코미디,판타지,패러디 프로듀서 : Feel PonyCanyon SentaiFilmworksL 홈페이지 :
배경
시대적 배경:현대
공간적 배경:일본>신성 엘던트 제국.
공식 홈페이지:http://www.tbs.co.jp/anime/obc/
Wikipedia:http://en.wikipedia.org/wiki/Outbreak_Company
줄거리
고등학교 중퇴 상태인 주인공, "카노우 신이치(加納愼一)"의 직업은 원래는 자택 경비원이었다. 하지만, 약 1년간에 걸친 자택 경비원 생활도 부모님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종료되었다. 그런 신이치가 절실히 찾고 찾은 결과, 취직 활동에서 얻은 것은, 판타지 세계에서 오타쿠 문화를 전도한다는 일이었다?! 거의 사기당한 형태로 반 납치된 식으로 그곳에 도착한 장소는, 드래곤이 하늘을 나는, 그야말로 완전히 다른 이세계였던 것이다! 그 이세계의 이름은 바로 "신성 엘던트 제국(神聖エルダント帝國)". 그렇지만, 이 너무나도 이상한 상황과 전개 속에서도 타고난 오타쿠이며 오타쿠로서 살아온 신이치는 아무런 고생도 하지 않고 적응하게 된다.
거기에서 만난 건 하프엘프 미소녀이자 처음에는 귀를 숨겼지만 신이치가 하프엘프라는걸 보고도 아무런 소리도 하지 않자 귀를 숨기지 않고 생활하게 된 "뮤셀(ミュセル)"과 신성 엘던트 제국 황제이지만 어째선지 얼굴이 상당히 어려 보이는 데다가 그에 비해 스트레이트 펀치 힘은 강한 "페트랄카(ペトラルカ)"와도 사이가 좋아져서 신이치의 일은 아주 순조롭고 매끄럽게 진행되어 가는것처럼 보였다. 게다가 이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동물 귀를 착용한 귀여운 미소녀'와 '안경 소녀이자 여성 자위관 소녀'등이 여럿 넘치는 그야말로 미혹적인 세계였던 것이다. 정말 신이치가 꿈으로만 꾸던 행복한 오타쿠 생활 그 자체였던 것이다.
꿈으로만 꾸던 하프엘프 미소녀 메이드가 아름다운 어린 소녀 황제 폐하와 라노벨 낭독으로 우정을 다져가는 모에 전개를 볼 수 있다니!라고만 생각하며 그저 행복감에 젖어있었던 신이치. 게다가, 이 나라에서는 애니메이션부터 라노벨, 만화에다가 오토메 게임, 그 모든 것에 달관한 신이치는 존경받으며, 모든 사람이 그를 동경하고 있었다. 이런 기분은 처음 맛보는 신이치. 그렇지만, 역시 이 세계는 신이치의 생각보다 그렇게 무르지 않았다. 신이치의 활동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과격한 세력이 테러를 실행한다. 얼떨결에 목숨을 위협받게 된 신이치. 지금까지 쭉 행복감에만 젖어있었는데 이게 웬 날벼락이람? 게다가, 신이치의 활동 그 자체 어딘가에서 뒤숭숭한 뒷이야기가? "모에"로 이 세계를 변혁시킬 것인가? 아니면, "모에"가 이 세계를 파멸로 이끌 것인가?
설정
신성 엘던트 제국(神聖エルダント帝國)
본작의 무대인 나라. 일본에서 보자면, 이세계에 해당된다. 다종다양한 종류의 종족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때문에, 신분 차별이나 민족 차별이 어딘지 모르게 뿌리 깊게 박혀있다. 가장 위에 있는 종족은 인간이먀 제일 아래에 있는 종족은 도마뱀 인간이라고 한다. 후지의 수해에서 청소 봉사 활동을 하고 있었던 그 지역 경찰이 신성 엘던트 제국으로 이어지는 구멍을 발견했다. 그 사실을 안 일본 정부는 타국에게는 들키지 않도록 비밀리에 조사대를 파견해서 신성 엘던트 제국과 국교를 수립 하는 데에 성공했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타국과 분쟁을 해왔기 때문에, 문화 수준은 중세 서양과 거의 똑같다. 특히, 문화력이 떨어지는 신성 엘던트 제국은 일본의 오타쿠 문화를 받아들이는 데에 그 모두가 동의한다. 또한, 문맹률도 매우 낮아서 서민 대부분이 문자를 쓰고 읽는 것을 하지 못한다. 일본의 경찰과 같은 치안유지 조직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나라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모든 것은 신성 엘던트 제국의 군대가 그 일을 정리한다. 일본 정부는 이 경찰권을 얻으려고 하고 있었다.
총합 엔터테인먼트 상사 아뮤텍(總合エンタ-テイメント商社アミュテック)
일본 정부와 신성 엘던트 제국의 공동출자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세계 최초의 기업이며, 극동 문화 교류 추진국의 아래에 존재하는 반관반민 기업이다. 대표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신이치가 맡고 있다. 신성 엘던트 제국에의 오타쿠 문화 수출과, 일본어, 오타쿠 문화의 지식을 가르쳐 퍼뜨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아뮤텍사가 관리 운영하고 있는 오타쿠 양성을 위한 학교가 있다.
학교(學校)
아뮤텍사가 창설한, 오타쿠 양성을 위한 시설. 신성 엘던트 제국에서는 학교라는 개념이 없었기 때문에, 국내 최초의 교육기관이 되었다. 가능한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오타쿠 문화를 즐겨줬으면 한다,라는 생각으로 엄밀하게 입학 자격을 보지 않고, 학비는 모드 아뮤텍사가 맡고 있었기 때문에 결과, 황제 폐하가 직접 관여한 시설이라는 소문도 퍼지게 된다. 때문에, 입학 희망자는 서민에서부터 귀족까지 무려 1000명이 응모했다. 1기생은 그중에서 50명이 선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