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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펜리트완결작
Elfen Lied
エルフェンリート
최근수정 2012-02-24 11:34:24
유저평점
7.3
랭킹: 3366위 1 인기도: 394,470 프리미엄: 1167 감정가: 262,980
모든 디비관리는 HELIX팀에게 도움을 받습니다.
타입 : TV
화수 : 13
러닝타임 : 25분
등급 : 청불
방영일 : 2004.07.25
종영일 : 2004.10.17
장르 : 액션,드라마,호러,로맨스,심리
프로듀서 :  VAP Arms Genco ADVFilmsL ALine SentaiFilmworksL
홈페이지 : 

 

배경

시대적 배경:현대

공간적 배경:일본>카마쿠라(鎌倉)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www.vap.co.jp/elfenlied/

엔하위키:http://mirror.enha.kr/wiki/%EC%97%98%ED%8E%9C%EB%A6%AC%ED%8A%B8

Wikipedia:http://en.wikipedia.org/wiki/Elfen_Lied

baidu:http://www.baidu.com/s?ie=utf-8&bs=Elfen+Lied&f=8&rsv_bp=1&rsv_spt=3&wd=%E5%A6%96%E7%B2%BE%E7%9A%84%E6%97%8B%E5%BE%8B&rsv_n=2&rsv_sug3=1&rsv_sug=0&rsv_sug1=1&rsv_sug4=114&inputT=377

 

 

줄거리

측두부 양쪽에 두 개의 뿔과 벡터(ベクタ-)라고 불리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여성형 뮤턴트인 이각인(二角人), 통칭 디클로니우스(ディクロニウス). 그녀들은 현생 인류를 멸망시킬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되어, 일본 국토에서 멀리 떨어진 무인도에 위치한 국립 생태 과학 연구소에 국가 단위로 극비 비밀로 격리, 그리고, 실험 쥐로서 연구당하고 실험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우발적인 사고로 인해서 연구소에 격리되어 있었던 디클로니우스의 여왕 격인 소녀, 루시(ル-シ-)는 구속 구를 부숴버리고 경비원과 연구소 실장인 쿠라마(藏間)의 덜렁이 여비서인 키사라기(如月)를 살해하고 연구소로부터 탈출을 시도한다. 그녀가 바다에 뛰어들기 바로 직전에 대전차용 철갑탄을 후두부에 맞지만 쓰고 있었던 시야를 가리는 강철 투구와 충돌하여 다행히 경상에서 그쳤지만 그녀는 그대로 바다에 빠지게 된다.

 

한편, 대학에 다니기 위하여 친척과 함께 카마쿠라(鎌倉)로 오게 된 청년인 코우타(コウタ)는 그의 사촌인 유카(ユカ)와 함께 유히가하마(由比ヶ浜)를 방문하였을 때, 거기에서 해변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의 소녀를 발견하게 된다. 그 소녀는 바다에 떨어진 후에 이 유이가하마 해변으로 흘려들어온 디클로니우스의 여왕인 루시였던 것이다. 루시는 도망칠 때 후두부에 받은 강한 충격 때문에 기억을 잃은데다가 인격이 분열되어 완벽히 성격히 다른 별개의 인격으로 바뀌어 버린 것이다. 뉴우 뉴우,라고 옹알이처럼 밖에 말을 할 수 없는 그녀를 뉴우(にゅう)라고 이름 붙인 코우타와 유카는 그녀가 인류를 멸망시킬 존재라는 사실은 전혀 모른 채로 뉴우를 코우타가 살게 될 카에데장(楓壯)으로 데려가서, 같이 생활하기로 결심하는데...

 

같은 인간이지만 벡터라는 이형적인 능력과 머리에 달린 두 개의 뿔. 그것 때문에 인류를 멸망시킬 괴물이라고 무조건적으로 낙인찍혀 차별받고 고문과도 같은 실험을 매일같이 받으며 생을 마감하는 많은 디클로니우스들. 사람들은 그들에게 말한다. 무조건적으로 벡터로 사람을 죽이고, 그 디클로니우스의 종자를 사람들 사이에 퍼트려 인류를 멸망시킬 괴물이라고. 그러나, 과연 그러한 차별은 옳은 것일까? 깊고 철학적인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용과 감동적인 스토리. 그리고, 그에 반해서 강렬하고 적나라한 고어 묘사와 약간의 에로틱한 묘사.

 

그리고, 이야기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밝혀지는 각 등장인물들의 슬픈 사연과 과거들. 루시(뉴)와 코우타. 이 둘의 인연. 슬프고도 아름다운 요정의 노래(Elfen Lied)가 울려 퍼지게 된다.

 

설정

디클로니우스(ディクロニウス)

정식 명칭은 이각인(二角人). 디클로니우스는 두 개의 뿔을 가진 공룡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이다. 현생인류를 멸망으로 몰아넣을 수 있을만한 힘을 가지고 있다. 계란 정도의 크기로까지 발달한 송과체, 두 개의 뿔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벡터라고 불리는 보이지 않는 복수의 팔을 가지고 있다. 벡터에는 벡터 바이러스라고 불리는 레트로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 남자에게 벡터를 접촉시키는 것으로서 감염시킬 수 있다. 그리고, 그 부모로부터 태어나게 될 아이는 모두 측두부에 뿔을 가지고 태어나며, 생식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은 디클로니우스 여자아이인 질페리트(ジルペリット)가 된다. 참고로, 질페리트는 인간과 요정 사이의 아이라는 의미이다. 생식기능을 가지고 있는 루시와 생식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암컷밖에 태어나지 않는 질페리트와의 관계를 벌에 비유해서 여왕과 일벌의 관계라고도 한다. 인류에 대한 증오를 본능적으로 갖고 있으며, 3살이 되면 벡터가 발동하여 사사로운 감정만으로도 사람을 죽이게 된다. 반면, 타인에게 온정이나 애정을 느끼기도 한다. 또한, 디클로니우스의 본능은 인격이 형성되어 DNA의 목소리라고 불리는 인격이 되는 경우가 있으며 DNA의 목소리는 항상 사람을 죽이라고 디클로니우스에게 속삭인다. 인간에 대한 공격성은 개인차도 상당히 크다. 마리코와 같이 바로 사람을 아무 주저 없이 죽이는 개체 쪽이 대부분이지만, 나나나 28번과 같이 함부로 사람을 죽이지 않는 디클로니우스도 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디클로니우스나 질페리트들은 모두 붉은 혹은 분홍색의 머리카락에 붉은 눈동자의 용모를 갖추고 있다.

 

질페리트(ジルペリット)

벡터 바이러스에 감염된 남성이나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디클로니우스의 명칭. 벡터 바이러스의 만연을 목적으로 한 개체이기 때문에 생식기능은 갖추고 있지 않으며 성장이 매우 빠르고, 상처를 입어도 회복이 빠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벡터의 발현은 3세 이후라고 한다. 또한, 질페리트는 모두 여성이다. 연구소에서는 거의 대부분이 갓난아기일 때 처분되지만, 처분되지 않은 갓난아기들은 쓰고 버리는 실험동물로서 일평생을 보내게 된다. 작중의 주요인물 중에서는 나나, 마리코, 28번이 질페리트이다.

 

벡터(ベクタ-)

디클로니우스가 가지고 있는 특수한 능력. 외견은 손의 모양을 한 투명한 촉수이며, 평소에는 평범한 인간은 볼 수 없지만 파동이 강할 때에 한해서는 볼 수 있다. 손의 수나 사정거리는 디클로니우스마다 다르며, 사정거리가 짧을수록 힘이 강하다고 한다. 고주파로 인한 미진동을 발생시키는 것으로서 물건을 절단하는 것이 가능하며, 인간의 살생 따위는 누워서 떡 먹기이다. 그리고, 조금만 숙련되도 외상없이 내부의 혈관만을 잡아 뜯어버려서 살해하는 것도 가능. 응용해서 총탄이나 폭풍 등의 물리 공격을 막을수도 있지만, 쇠구슬 같은 질량이 크고 운동량이 높은 공격은 미처 다 막을 수는 없으며 감속해서 데미지를 막을 수밖에 없다. 또한, 벡터와 벡터끼리의 경우에는 막을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어서 서로와 쉽게 접촉할 수 있다. 힘이 강하면 물리적으로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은 가능하나, 세포끼리를 잇는 힘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사용하면 자신의 몸이 붕괴되버리고 만다. 공격할 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인간 남성에게 벡터 바이러스를 보내 인체에 심어버리기 위한 파이프로서도 사용된다. 초능력의 종류로 취급되긴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인간의 진화 과정에서 생겨난 새로운 생식기관일 뿐이다. 디클로니우스가 강한 통증을 느끼고 있을 때에는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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