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종족: 전자전용 엔젤로이드.
신장: 139cm.
체중: 29kg.
쓰리 사이즈: B72(C) / W45 / H68.
CV
노미즈 이오리.
상세 정보
하늘의 유실물의 서브 히로인 중 하나. 약 6500만년 전에 태어난 것으로 추측된다. 지상에 내려온 제2의 엔젤로이드. 전자전용 엔젤로이드 타입 베타 "님프". 요정같은 날개와 푸른 머리카락을 트윈테일로 묶은 자그마한 몸집의 소녀.
이카로스 회수의 명령을 받아 지상으로 내려와 이카로스가 "하늘의 여왕"이라는 것을 토모키에게 말한다고 말하며 처음엔 잔인한 방법으로 그녀를 괴롭혔었다. 그러나, 같이 살면서 행복한 생활을 원하는 이카로스와 그녀 옆에 있는 토모키에 감화되어가 이윽고 자신을 괴롭히는 것으로서 기쁨을 느끼는 마스터보다도 상냥함을 가지고 있는 토모키를 좋아하게 되며 배신을 결심한다. 결과적으로는 하피에게 날개가 찢겨 비행 능력을 잃었지만, 토모키가 쇠사슬을 끊어줘서 미노스에게서는 해방되었다.
과자를 좋아하며 축제 때에는 사과 사탕과 솜사탕을 먹고 있다. 그리고, 불륜 계열의 아침 드라마를 좋아한다. 이카로스와는 달리 가사나 귀 청소 등의 "대접"은 절망적일 정도로 서툴며 특히 귀 청소를 할때는 귀이개를 토모키의 귀에 푹 꽂아넣기도 하였다. 엔젤로이드 성질 때문인지 누구로부터 받는 명령을 기다리기도 한다(아마 주요 엔젤로이드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특성). 이것을 걱정하는 토모키에게 점점 연애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토모키를 처음엔 "벌레"라고 불렀지만, 후에는 그냥 "토모키"라고 부르게 되었다.
원래는 시냅스로 침공해오는 인간과 싸우는 정보전을 전제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감정제어와 전산능력이 매우 높게 설정되어있지만, 전투 능력은 다른 전투용 엔젤로이드만큼 높지는 않다. 무장으로서 초초초음파 진동자 "paradise=song"이 있지만, 공격력은 그다지 높지 않다. 그외에도 "P=stealth system", 고성능 레이더 등의 장비가 있다. 단, 날개를 잃었을 때 레이더 성능이 내려가서 마스터를 가지고 있지 않는 점과 합쳐져 님프 자신의 컴플렉스가 되었지만, 토모키가 님프의 컴플렉스를 받아들여주어서 님프의 마음의 상처는 점점 치유되어가고 있다.
Copyright CHUING DB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중단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