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여성 생일 : 키/몸무게 :
프로필
신장: 168cm.
컵 사이즈: B 91cm의 F컵.
CV
히카사 요코.
상세 정보
메인히로인 중 한 명. 긴 포니테일이 특징인 거유 미녀. 냉담한 성격의 독설가이며 아유무를 가끔씩 "구더기"라고 부른다. 말버릇은 "기분나빠". 코스프레를 좋아하지만, 누군가가 자신의 코스프레를 보는 것은 싫다고 한다. 인간사회에서의 이름은 시즈카, 성은 불명. 마을의 동료들과 악단을 한 적이 있으며 바이올린이 특기. 가사 스킬이 전체적으로 높으며 아유카와가에서는 아유무와 가사를 분담하여 청소, 세탁 등을 담당. 칼로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이유로부터 요리를 좋아하지만, 하루나와는 대조적으로 요리 솜씨는 절망적이며 만든 요리는 맛없는 걸 넘어서(우유가 도자기가 되고 푸딩 재료로 비누를 만드는 등) 평범한 사람은 목숨이 위험해질 정도로 이상한 걸 만든다.
그러나, 아유무나 하루나의 감시와 지도 아래에서라면 (가까스로) 먹을 수 있는 물건을 만들 수 있다. 본인은 요리가 서툴다는 자각이 없으며 오히려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요리는 평범한 소녀처럼 될 수 있는 몇없는 기회다. 항상 늠름한 태도를 유지하지만, 무서운 것을 싫어한다는 의외의 일면도 있다. 또한, 그림도 못그리며 아유무가 초등학생 그림실력이라고 생각할 정도.
멸망했다고 생각됐던 일족의 두령을 되살리기위하여 계획을 세우는 흡혈닌자의 보수파에 소속된다. 100년 이상 계속된 흡혈닌자의 후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유클리우드의 힘을 빌리려고 아유무의 집에 왔지만, 당시의 유클리우드가 그럴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그녀가 자신의 말을 들어줄때까지 아유무의 집에 눌러앉아 살게 된다. 흡혈닌자 특유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술을 사용할 수 있다. 무기는 나뭇잎을 칼로 만드는 능력과 만들어진 칼(사이즈 변경 가능)이며 그 나뭇잎 자체기도 하다. 특기는 눈으로 쫓을 수 조차도 없는 속도의 연격 "츠바메가에시"와 아유무가 이름을 붙여준 용아뇌신충이라는 전격 기술(아유무 본인은 쪽팔려하고 있다).
아유무를 엄격하게 대하지만, 제대로 이름을 불러주고 또한 실제로 아유무를 상당히 신뢰하고 있으며 서로의 특성을 살린 콤비네이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본인 왈 "아유무를 향한 호감도는 최대"라고 한다. 처음에는 신랄한 태도가 눈에 띄었지만, 점차 아유무를 좋아하는듯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