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한 검시관. 사람의 죽음에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사체에 대해서 흥미가 많고 다양한 연구를 하는 등 일반인이 보기엔 조금 뭣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그런 취향을 직업으로 살렸으니 다행. 모습이나 웃음소리도 묘해서 고토 형사 등 다른 사람들에게는 '요괴 할아범' 등으로 불리고 있으나 본인은 개의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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