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 : TV 화수 : 24 러닝타임 : 24분 등급 : 15세 방영일 : 2010.06.26 종영일 : 2010.12.17 장르 : 액션,어드벤처,판타지,마법,소년 프로듀서 : FUNimationEntertainmentL Zexcs 홈페이지 :
배경
시대적 배경:중세풍의 가상의 시대.
공간적 배경:가상의 대륙>롤랜드 제국.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www.denyuden.jp/index2.html
엔하위키:http://mirror.enha.kr/wiki/%EC%A0%84%EC%84%A4%EC%9D%98%20%EC%9A%A9%EC%9E%90%EC%9D%98%20%EC%A0%84%EC%84%A4
Wikipedia:http://en.wikipedia.org/wiki/Densetsu_no_Yuusha_no_Densetsu
Baidu:http://www.baidu.com/#wd=%E4%BC%A0%E8%AF%B4%E4%B8%AD%E5%8B%87%E8%80%85%E7%9A%84%E4%BC%A0%E8%AF%B4&rsv_bp=0&tn=baidu&rsv_spt=3&ie=utf-8&rsv_n=2&rsv_sug3=2&rsv_sug4=206&inputT=478&rsv_sug1=1
줄거리
서로 상반되는 성격을 가진 두 명이 만났다. 저주받은 자로서 주변으로부터 학대받고 미움받아 살아가는 의미를 잃어버린 "복사안(알파 스티그마)"의 소유자인 라이너 류트. 왕가의 피를 이었으면서도, 어머니가 평민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쭉 경멸받아왔던 시온 아스타르. 두 명은 만나서, 그리고, 이 썩어버린 나라를 바꾸고 싶다고 간절히 바랐다. 그리고, 혁명 끝에 롤랜드 제국의 왕으로서 즉위한 시온은 라이너에게 그가 옥중에서 쓴 레포트를 기반으로 그 열쇠가 되는 "용자의 유물"을 찾으라고 명령하여 검의 일족인 에리스 가문의 딸인 페리스 에리스를 감시역으로서 동행시킨다.
일단 롤랜드 제국 왕립 특수학원의 학생인 라이너 류트는 언제나 잠만 자는 무기력한 열등생. 낮잠만 자는 일상을 원하고 있던 어느 날. 적국인 에스타브르 왕국이 선전포고를 하며 전쟁이 일어난다. 이때문에 학생이자 라이너 일행들은 전쟁에 휘말려서, 동료들의 거의 대부분을 잃고 만다. 전쟁이 끝난 후, 라이너는 롤랜드 제국의 국왕인 시온과 함께 롤랜드를 위해서 행동을 개시하지만, 대륙을 뒤덮는 어둠은 롤랜드를 잠식하기 시작한다.
매우 귀찮음을 많이타며 만년 무기력한 라이너. 그리고, 초절정 미인이자 방약무인적인 성격에다가 경단을 매우 좋아하는 페리스. 검의 일족이라고 불리우는 에리스 가문에서도 특출난 실력을 자랑하는 그녀는 엄청난 강인함을 가지고 있으며,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스피드로 펼쳐내는 검은 때로는 빛조차 가른다. 그 강력함은 에리스 가문의 혹독한 전투훈련의 산물이기도 하지만, 근친상간에 의한 유전적인 자질도 크다고 한다. 어릴 적부터 고문에 가까운 훈련을 이겨내서 처음에는 표정의 변화조차 없었지만, 라이너와 함께 여행을 하며 점점 감정을 표현하게 되었다.
어디를 어떻게 봐도 최악으로 상성이 나쁜 두 명이었지만, 각국을 여행하고 다니며 "용자의 유물"을 찾는 여행 속에서 점차 서로를 유일무이한 파트너로서 인정해나가기 시작한다. 롤랜드 왕국에서 두 명의 동향을 지켜보는 시온도 또한 아직 남아있는 귀족과의 내부 갈등, 그리고, 다른 나라와의 전쟁의 예감 속에서 왕으로서 고뇌해나가면서 자기 나름대로 노력해나간다. 그렇지만, 점점 두 명의 마음은 엇갈려만 간다. 라이너 일행이 일찍이 꿈 꿔왔던 "모두가 서로 웃으며, 낮잠만 자도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까?
원작은 카가미 타카야의 라이트 노벨이며 원작은 모두 4개의 타이틀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 본편인 "전설의 용자의 전설", "대전설의 용자의 전설", 드래곤 매거진에 게재된 번외편을 모은 단집편인 "우선 전설의 용자의 전설", "진전용전 혁명편 타락한 검은 용자의 전설"로 나뉘어지며, 각각 "전용전", "대전" 혹은 "대전용전", "우선전", "타락전". 이런 식으로 약칭된다. 이야기 본편은 "대용전 "대전". 이렇게 두 개로 나뉘어져 있지만, 결코 다른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의 타이틀을 솜씨 좋게 바꾼 것뿐이다. "타락전"에서는 전용전 1권의 공백의 기간을 보환하는 시온이 주인공이 되어 활약하는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제4회 드래곤컵 우승 작품이며 타카라지마사에서 실시한 "이 라이트노벨이 대단하다!"에서 2008년 56위, 2009년 45위, 2011년 49위에 랭크인 된 작품이기도 하다. 시리즈 누계는 4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라이트노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2002년의 만화화를 시작으로 게임과 TV 애니메이션 등의 미디어 믹스 전개가 개시되기도 하였다. TV 애니메이션은 2010년 7월부터 12월까지 TV 도쿄에서 방영되었다. 총 24화+총집편 완결. 1쿨 ED 크레짓에서는 모두 영어로 표기되어있지만, 2쿨 ED부터는 일본어로 표기되었다.
설정
롤랜드 제국(ローランド帝国)
전설의 용자의 전설의 중심무대. 작품 개시 시점에서는 남대륙 남방에 위치한 자그마한 나라였다. 역대 왕들이 펼쳐왔던 악정과 귀족들의 횡폭함과 부패함에 범벅이 되어서 개혁과 혁명은 언제나 실패하고, 이러한 체제에서 수 백년 동안이나 군사 강국이었다는 이상한 나라였다. "영웅왕"인 시온 아스타르의 즉위 후, 급속히 체제가 쇄신되었다. 예전의 부패했던 정치체제에 관련되어있었던 귀족들은 숙청되고, 그 부를 인플레이션의 정비 등을 가지고 민중에게 환원하며, 국력이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한편, 선대부터 쭉 이어져 온 인체실험이나 마법에 의한 강화병의 대량생산을 뒤에서 진행시켜 나가며, 큰 폭으로 군사력을 강화시키려고 한다. 인간α를 늘려서 "타락한 검은 용사"로서의 움직임을 수행하기 위하여, 타국을 향한 침략을 개시한다. 압도적인 군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눈 깜짝할 사이에 국토는 남대륙 전토를 뒤덮고 게다가 중앙대륙 남서부도 지배하에 둔 초대국이 된다.
복사안(複写眼(アルファ・スティグマ))
마안의 일종으로 발동시에는 눈동자 속에 붉은 색의 오망성 문양이 나타나며 공간과 물체가 가진 마력을 시인할 수 있으며 타인이 전개한 마법의 구성을 전개하는 도중에도 읽어낼 수 있으며 스스로 행사해낼 수 있다. 복사안을 보유한 사람들은 예외없이 흑발에다가 흑안이다. 그 두 눈은 부술 수도 도려낼 수도 없다. 혈육이나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이 눈앞에서 살해당하거나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으면 폭주하여 파괴를 일으킨다. 그때문에 복사안의 보유자들은 파괴충동을 가진 괴물로서 사람들에게 경멸당한다. 폭주하면 평소라면 복사안의 보유자들은 두 번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단, 완전히 폭주하기 전에 절규, 혹은 크게 웃고 있는 단계에서 제3자가 기절시키면 어떻게든 폭주를 막아낼 수 있다. 마안 중에서는 4번째로 강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