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 : TV 화수 : 12 러닝타임 : 23분 등급 : 12세 방영일 : 2011.04.11 종영일 : 2011.06.26 장르 : 코미디,악마,에찌,판타지,로맨스,성년 프로듀서 : Diomedea 홈페이지 :
배경
시대적 배경:현대.
공간적 배경:요마계(알브헤임).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www.rotte-omocha.com/
엔하위키:https://mirror.enha.kr/wiki/%EB%A1%AF%ED%85%8C%EC%9D%98%20%EC%9E%A5%EB%82%9C%EA%B0%90%21
Wikipedia:http://en.wikipedia.org/wiki/Lotte_no_Omocha!
Baidu:http://www.baidu.com/s?ie=utf-8&f=8&rsv_bp=1&rsv_idx=1&tn=baidu&wd=%E4%BA%9A%E6%96%AF%E5%A1%94%E9%9C%B2%E8%92%82%E7%9A%84%E7%8E%A9%E5%85%B7&rsv_pq=99b2882b00511c63&rsv_t=0a17OFyVevhFhCdFLbUuD%2FQIVGiMxhUhan8%2BFU0SHlHO6MnWMbfl&rsv_enter=1&rsv_n=2&rsv_sug3=3&rsv_sug4=142&rsv_sug2=0&inputT=2437
줄거리
요마족이 사는 세계인 요마계(알브헤임)에 있는 유그바르랜드 왕국의 공주인 아스타롯테(통칭 "롯테")는 몽마족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남자를 싫어한다. 그러나 몽마족은 생명 유지를 위해서 어느 정도 자라면 "흡정"을 해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빨리 남자들을 곁에 두기 위해서 후궁을 갖출 필요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그럴 생각이 없는 롯테는 불가능하다고 포기하고 있었던 세계수의 뒤틀림으로 갈 수 없게 된 인간계(미드가르드)의 남자를 데려오는 것을 조건으로 후궁을 둘 것을 약속한다. 한편 인간계에서 살고 있는 취직 활동 중의 청년, 토우하라 나오야(塔原直哉)는 수수께끼의 여성에게 당신에게 딱 맞는 일거리가 있다는 말을 듣는다. 그 말을 믿고 간 곳은 놀랍게도 이세계인 요마계. 그녀가 말하는 일거리란 롯테의 후궁이 되는 것이었다.
원작은 하가 유이의 만화 작품이다. "전격 마오"에서 2007년(헤이세이 19년) 8월호부터 2014년 2월호까지 연재되었다. 히로인들의 얼핏 보면 귀여운듯하지만, 위험한 코스튬과 아침 드라마 같은 복잡하고 배덕적인 인간관계, 성행위를 시작으로 한 섹드립 등을 듬뿍 집어넣어서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등장인물들과 귀엽고 밝은 러브 코미디풍의 작풍을 전면으로 내민 내용이다. 작가인 하가 유이는 "천박하다"가 아니라 "귀엽다"라는 말이 나올만한 작풍으로 만들었다고 하고 있으며 성적인 내용이라도 천박하게 되지 않는 분위기를 위해서 노력했다고 말한다.
애니메이션은 2011년 4월부터 6월까지 독립 UHF국에서 방송되었다. 2010년 10월에 TV 애니메이션화가 발표되고 2월 26일에 애니메이션 공식 사이트가 리뉴얼될 때 현행 타이틀로 변경되었다. 총 12화 완결. 서브 타이틀은 모두 마지막 부호 명칭이 붙은 거라고 한다. 2011년 7월 29일에 발매된 Blu-ray 제2권에 본래 스테레오 작업 오류 때문에 음성 불량 오류가 발생하여 본편 디스크의 무료 교환을 한 자그마한 해프닝도 있었다.
애니메이션은 겉보기엔 그저 모에 캐릭터만을 믿고 내놓은 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봐보자면 의외로 탄탄히 만들어진 작품이다. 호화로운 성우진에 로리밖에 없는 여성 캐릭터들이 자아내는 일상계 러브 코미디. 서큐버스의 후예라는 설정 때문인지 초반부터 종반까지 노골적인 연출이 눈에 띈다. 그러나 그런 건 어디까지나 겉으로만 보이는 연출이며 속으로는 가족의 인연과 애정, 동료들과의 우정, 아스타롯테가 혼자서는 얻을 수 없었던 소중한 것을 주인공과 주인공의 여동생인 아스하(明日葉), 친구와 함께 발견해 나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아무런 악의도 없는 상냥함으로 가득 찬 팬시한 작품.
왕도적인 내용이지만, 평가받는 대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 금발 로리 트윈 테일(쿠기미야 리에 보이스) 츤데레 히로인. 특히 캐릭터들의 성격이 좋다. 히로인은 결국엔 츤데레 속성이지만, 비뚤어진 성격이라고 하기보다는 조금 솔직하게 될 수 없는 성격, 작중에서는 말괄량이식의 태도를 취하지만 반드시 솔직하게 되서 감사와 사죄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쓸데없이 폭력적인 태도나 이상하게 완고한 면은 없으며 다른 사람에게서 지적받아 솔직하게 될 수 없는 점은 귀여워서 인상이 좋다.
주인공도 그 누구에게도 차별없이 대하는 좋은 성격, 주인공의 여동생인 아스하도 그 누구에게나 다르는 순진하고 천진난만한 성격, 입으로는 무뚝뚝하고 퉁명스레 말하지만 속으로는 그 누구보다도 롯테를 소중히 여기고 극진히 대하는 여러 사람들. 그외의 여러 인물도 마찬가지. 감미로운 세계에 휩싸여 있지만, 그만큼 사랑받고 있구나-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정성스레 만들어져 있는 점이 제작진측의 마음을 느낄 수가 있다.
큰 기복은 없지만, 그것을 안정감이라는 무기로 바꿔서 퀄리티를 유지해왔다. 롯테는 쿠기미야 리에가 맡았지만, 그다지 시끄러운 성격은 아니었으며 주인공인 나오야는 귀여운 얼굴과 곱상한 목소리에 걸맞지 않게 조숙함을 겸비하고 있다. 이 작품이 훌륭한 이유는 그 설득력과 함께 안고 있었던 떨어진 템포를 기분 좋은 마음으로 쉴 수 있는 템포로 이용한 점에 있다고 한다. 만들려고 생각하면 억지로 텐션을 올릴 수는 있었을 것이다. 오히려 작품의 성격을 생각하자면 그렇게 만드는 편이 자연스럽다. 그러나 이 작품은 그러지는 않았다. 이것은 제작진측의 현명한 판단인 것이다.
설정
요마계(妖魔界(Álfheimr - アールヴヘイム))
요마족 등이 사는 세계.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종족인 요마족의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요마족외에도 100종류를 넘는 많은 아인종이 살고 있다. 유그바르랜드 왕국 등의 국가가 존재하며 동방에는 인간계인 일본과 매우 비슷한 풍습을 가진 지역도 있다.
유그바르랜드 왕국(ユグヴァルランド王国(Ygvarland))
몽마족인 대왕 스반힐트 1세에 의해서 건국된 왕국. 지금은 메르체리다 1세가 국왕을 맡고 있다. 왕성은 린힐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