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를 좋아하고 있는 슈의 같은 반 친구. 슈에게 완전 푹 빠져있는 소녀. 슈와는 초등학교 4학년 시절 같은 반이었다가 고등학교 때 재회했다. 자신의 희박한 존재감 때문에 고민 중. 반 배정날에는 안면이 있는 야마모토에게 말을 걸었더니 "아, 그..그래! 잘 부탁해, 스즈키"(...)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슈는 반대로 그런 면이 순박해서 좋다고 콩깍지가 씌어 있어서 초등학생때 만난 사토를 계속 기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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