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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쇼마루
Sesshomaru , 殺生丸
최근수정 2022-09-16 22:40:16
대표작
유저평점
9.07
랭킹: 156위 · 인기도: 1,527,163 프리미엄: 38 감정가: 329,867
- 등록시보상안내 : 츄잉포인트 : 5,000포인트 / 츄잉쿠폰 : 1개
아무래도 난 아직 나 자신의 힘만으로는 부족해서 무언가에 기대고 싶은 나약함을 버리지 못한 모양이야. 불안감 때문에? 아니 이건 단순히 끝이 없는... 힘을 향한 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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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이누야샤, 지금의 넌 완전한 요괴가 아니다. 그래 봤자 너는 끝까지 반요일 뿐. 네 주제를 알아라, 이누야샤! 반요는 반요답게 땅을 기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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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자켄, 내 편은 너 하나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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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언젠가는 죽인다. 하지만, 지금처럼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모르는 놈 따윈 죽일 가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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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네 몸에서는 더러운 피가 흐르고 있다. 인간 같이 비천한 생물 따위를 어머니로 둔 반요... 넌 우리 일족의 수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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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나 셋쇼마루가, 지키고 싶은 것 따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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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너란 걸 알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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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천생아... 겨우 이런 것 때문에 널 죽게 하고 말았구나... 링의 목숨과 바꿔 얻을 수 있는 건... 세상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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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이 셋쇼마루 님의 요기를 너 같은 조무래기 요괴 따위가 감당할 수 있을 줄 알았더냐! 받아라! 창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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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이대로 있으면 링이 슬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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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한 번 시험해 보겠느냐. 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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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왜 그러고 있지? 이제 보이잖아. 그렇다면 망설임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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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하고 싶은 말은 그게 다냐? 한낱 인간 따위의 목숨 때문에 칼을 다시 꽂을 만큼 나 셋쇼마루는 나약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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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나 셋쇼마루에게 네놈 따위의 독기가 통할 줄 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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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은 패도. 힘이야말로 그 길을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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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그 얼굴은 어찌된 거냐? ...말하기 싫으면 말하지 않아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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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그렇군... 보인다... 이 녀석들은 저승에서 온 사자들인가...? 천생아의 힘을 한번 시험해 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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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27*** , 2021-12-16
네 신상 문제 따위엔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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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 2022-11-24
안됐지만, 너 같은 인간 따위가 만든 독은 나한테 통하지 않는다.
*칠인대의 한 명인 무코츠의 강한 독 공격을 정통으로 맞고도 멀쩡한 채 말한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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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dlq*** ,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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