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알수없음 생일 : 정보신청 키/몸무게 : 정보신청
머리에 식물의 싹 같은게 발아한 구근형 디지몬. 최적의 환경을 찾아 부유하던 유라몬이 지상에 내려와 진화했다. 매우 겁이 많은 성격으로, 외적의 존재를 느끼면 네 발로 구멍을 파고, 몸 부분을 땅 속에 파고 들어가버린다. 일단 땅 속에 잠겨버리면 머리에 난 것으로 식물인 양 의태하여 외적으로부터 몸을 지킬 수 있다. 하지만, 초식성 디지몬에겐 효과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