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여성 생일 : 정보신청 키/몸무게 : 정보신청
죽은 남편의 시체를 업고 다니는 여자. 4일차부터 무작위로 등장한다. 어딘가에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고 싶지 않다고 하며, 아스팔트가 녹을 정도로 높은 태양열 때문에 남편을 제대로 매장할 수 없어 들고 다닌다고 한다. 들여보내면 화장실에서 머무른다.